정 론 ▒ 강선의 본때로 용감무쌍하게 앞으로! ―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든 강선로동계급의 편지에 화답하여 ―

주체97(2008)년 12월 3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천리마의 고향 강선에서 위대한 불길이 타올랐다.

성스러운 추억과 격동적인 사변으로 설레이는 12월의 강선, 새로운 희망과 비상한 각오, 용암같은 열정과 폭풍같은 기세로 끓어번지는 강선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위대한 장군님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앞장에 내세워주신 강선의 뢰성이 이 땅의 천만심장을 피끓인다.

승리의 총공격전에로 부르는 진군의 나팔소리는 조국강산을 진감하고 백두령장의 신호총소리에 화답하여 산악같이 일떠선 조선로동계급의 신념과 배짱은 하늘에 닿았다.

백두령장을 따라 피눈물의 바다 헤치고 고난의 준령 넘고넘으며 필승의 정신력과 슬기로운 창조력을 백배천배로 다진 조선로동계급이 다시한번 용을 쓰며 대고조의 발구름높이 비약과 변혁의 천리를 단숨에 돌진해나가야 할 격동적인 시각이 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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