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론 ▒ 내 나라는 강대하다

주체98(2009)년 5월 27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세월은 우리의 추억속에 많은것을 새겨주었다.

유구한 세월이 흘러온 우리 나라 력사에서 오늘처럼 민족의 권위가 당당히 떨쳐진 때가 있었던가.

김일성조선의 이름 세계에 나붓기고 국력의 장엄한 뢰성이 지구를 뒤흔드는 자랑높은 이 시대를 굽어보니 무적의 강국을 일떠세우시여 침략자의 기를 꺾고 강성대국에로의 활로를 열어놓으신 백두령장의 성스러운 력사가 심장을 울린다.

가슴터지도록 느끼는 승리의 환희속에 부르고 또 불러보는 우리의 장군, 조선을 이끌어 력사의 상상봉우에 올려세우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정일장군!

일심단결의 생명체로 숨쉬는 이 땅을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는 무한대한 힘의 저수지로 만들어놓은 위대한 력사에 눈굽을 적시며 오늘의 이 강대한 조국을 위하여 바쳐오신 민족의 영웅이신 김정일장군님의 애국의 강행군길을 우러러 진리의 붓을 높이 들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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