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관계정상화는 남녘민심의 요구
10月 31st, 2009 | Author: arirang
주체98(2009)년 10월 3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지금 남조선사회각계에서 북남사이에 화해와 협력, 대화의 조건이 조성된데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하면서 당국이 북남관계정상화에 적극적으로 나설것을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한겨레》, 《경향신문》 등 언론들은 당국이 외세공조를 축으로 하는 구태의연한 정책을 포기하고 《새로운 변화에 맞는 정책전환》으로 북남관계개선에 나설것을 주장하고있다.
《한겨레》신문은 얼마전 《정부는 잇달은 북남대화를 대북정책대전환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통하여 우리의 북남관계개선조치와 관련하여 이것은 《지난 8월 북의 특사조의방문이래 유지되고있는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북의 적극적인 의지를 다시금 엿보게 한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당국의 소극적인 대화자세를 비판하였다. 신문은 《남북관계의 획기적인 개선없이 우리가 설자리를 찾기 어렵다. 정부는 지금의 분위기를 대북정책대전환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경향신문》은 북남관계가 불과 얼마전까지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긍정적으로 변하였다고 하면서 《이번 기회를 놓치면 또 긴 시간을 흘려보내야 하기때문에 조속히 대화의 분위기를 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의 각계 진보단체들도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리행을 통하여 북남관계를 정상화할것을 강하게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지방발전 20×10 정책》 구성시병원 준공식 성대히 진행
- 정론 : 충천한 기세로 더 힘차게 나아가자
- 사랑과 정으로 따뜻한 사회주의 우리 집 올해의 취재길에서 만났던 아름다운 인간들의 모습을 되새기며
- 해외작전지역에서 당의 전투명령을 관철하고 귀국하는 조선인민군 공병부대 환영식 성대히 진행
- 조선인민군 해외공병부대 귀국환영행사에서 하신 김정은동지의 연설
-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우리 인민의 복리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 2일회의 진행
-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숙원을 무조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위대한 당이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을 조의방문하시였다
-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 로씨야련방대사관을 방문하여 조의 표시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주요간부들 로씨야련방대사관을 조의방문
- 정치용어해설 : 당생활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7차대회와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제6차총회 진행
- 하나의 중국원칙을 준수할것을 미국에 요구
- 제국주의자들의 교활한 침략수법 《유연한 전쟁》
- 령토강탈을 노린 집요한 정착촌확장책동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 확대회의 소집
- 조선로동당의 모든 명예와 긍지는 인민의 무궁한 복리에 있다
-
강철의 신념과 의지로 빛나는 위대한 한생 주체조선의 백승의 력사에 어린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자욱을 되새기며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