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는 무모한 북침전쟁소동

2010년 5월 31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함께 《천안》호침몰사건이라는 날조극을 연출한데 이어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에 매달리면서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6월에 미제와 함께 서해해상에서 그 무슨 《한》미련합대잠수함훈련을 벌릴것이라고 선포하고 《북 수중공격에 대한 방어전술》이니, 《해상사격능력을 집중적으로 향상시키게 될것》이니 뭐니 하며 전쟁폭언들을 련속 늘어놓았다.
  이것은 《천안》호침몰사건을 날조하여 정세를 일촉즉발의 격동상태로 몰아넣은자들이 전쟁도화선에 불을 달겠다는것과 다름없는 엄중한 도발행위가 아닐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천안》호침몰사건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위기수습을 위해 조작한 특대형모략극이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을 정치의 주류로 삼고 《실용정치》를 펼쳐온 리명박패당은 날로 강화되는 남조선인민들의 반《정부》기운이 급격히 높아지게 되자 각종 북침전쟁연습소동들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 동족대결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음으로양으로 획책하여왔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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