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비법적인 《북방한계선》조작자의 정체

주체99(2010)년 12월 28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언론 등에 의해 전 국무장관 키신져를 비롯한 미국의 이전 고위관리들이 조선서해에 일방적으로 설정된 《북방한계선》의 비법성을 인정한 사실들이 공개되여 주목을 끌고있다.

그에 의하면 키신져는 1975년 2월 한 비밀전보문에서 《<북방한계선>은 일방적으로 그어지고 북조선에 의해 접수되지 않은것》이라고 하면서 《<북방한계선>이 국제수역을 일방적으로 분할한 이상 그것은 국제법에 위반되는것》이라고 하였다. 1973년 12월 당시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는 자국정부에 보낸 전보문에서 《<북방한계선>지역에서 사건이 발생할 경우 많은 나라들은 남조선과 미국이 옳지 않은것으로 간주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같은 해 12월 미국무성과 국방성이 공동으로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에 보낸 전보문에서도 《남조선이 북조선에 <북방한계선>을 강제로 접수시키는데 미국이 동의할것이라고 가정하는것은 잘못된것》이라고 강조하였다고 한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다는 속담이 있다. 오늘의 미국을 그 속담에 비유하면 딱 들어맞을것이다. 미당국자들은 기회있을 때마다 《북방한계선》의 그 무슨 《실체성》이니 뭐니 하고 떠들어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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