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다시금 드러난 추물당의 본색

주체99(2010)년 12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에 《한나라당》대표 안상수가 또다시 녀성들을 비하하는 망발을 늘어놓아 사람들을 경악케 하고있다.
  이자는 어느 한 먹자판에서 《요즘 전신성형을 해서 얼굴을 구분하지 못하겠다.》느니, 《요즘 룸(술집이나 유곽)에 가면 오히려 <자연산>을 더 찾는다》느니 하는 말을 녀기자들앞에서 거리낌없이 지껄여댔다고 한다. 녀성들을 먹을거리에 비유한 속된 말로서 녀성들의 인격과 존엄을 심히 모독하는 망발이 아닐수 없다.
  이른바 여당의 대표라는자가 이따위 저속하고 너절하기 짝이 없는 녀성비하발언, 성희롱발언을 망탕해대고있으니 이자의 인간적수양정도가 어느 정도인가 하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하긴 안상수는 성희롱발언으로 유명할뿐아니라 입건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저질적인 인간으로 또한 《인기》를 끌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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