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호사건에 이어 감행된 연평도포격도발의 흑막을 폭로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 진상공개장(2) –

주체100(2011)년 2월 24일 로동신문

우리 국방위원회 검열단은 지난해 11월 2일 진상공개장(1)을 통하여 《천안》호사건이야말로 미국과 남조선역적패당이 날조한 민족사상 초유의 특대형모략극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공명정대하게 온 세상에 폭로하였다.

그 이후에도 남조선의 전문가들이 《천안》호선체와 어뢰부분품의 흡착물질형성과정을 주사굴현미경으로 정밀분석하는 등 총 11가지 실험을 진행하여 괴뢰들의 조사결과를 전면반박한 사실이 세상에 공개되였다.

련이어 함선침몰의 결정적물증으로 내놓았던 어뢰추진체내부에서 꽃모양의 흰색물질이 붙어있는 조개껍질이 발견되여 이것이 1~2달이 아니라 오랜 기간 바다물속에 있은것이라는 확고한 증거가 나타나자 괴뢰국방부가 서둘러 그것을 떼버린 《조개껍질제거》사건이 터져 사람들의 쓴웃음만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사고수역에 대한 수색에 동원되였던 장교가 미군잠수함구조작업중에 죽은것으로 확인되여 다시금 확대되고있는 《〈천안〉호와 미군잠수함충돌의혹》등 날조극의 진상은 이루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파헤쳐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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