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정세악화를 노린 계획적인 불장난

주체100(2011)년 10월 20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호전광들의 군사적도발소동이 심상치 않다.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은 백령도와 연평도 등 조선서해 5개 섬일대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도발적인 해상사격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하였다.올해에 들어와 세번째로 감행된 이번 사격훈련에는 괴뢰들이 연평도포격사건때 리용한 《K-9》자행포 등 섬들에 집중적으로 배치된 각종 포들을 비롯한 화력무기들이 동원되였다.《유엔군사령부》요원들까지 참가하여 2시간동안이나 감행된 이번 사격훈련으로 가뜩이나 첨예한 서해 5개 섬일대의 정세는 더욱 악화되였다.괴뢰호전광들은 사격훈련시작을 앞두고 섬주민들을 대피시킨다,어선출항을 통제한다 하고 복닥소동을 피우며 살벌한 분위기를 고취하였다.이것은 우리에 대한 괴뢰호전광들의 변함없는 적대의식의 뚜렷한 발로로서 대화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정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무분별한 망동이다.

괴뢰들이 이번 사격훈련을 두고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정례적인 사격훈련》이라고 광고하였지만 거기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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