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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판문점을 시찰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3월 4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적들의 무모한 도발책동으로 하여 당장이라도 총포성이 울릴수 있는 최대의 열점지대에 위치한 판문점을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박재경동지,김영철동지,조선인민군 상장 조경철동지가 동행하였다.

또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내각부총리인 강석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양건동지,박도춘동지,최룡해동지,문경덕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황병서동지가 함께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판문점을 지켜선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판문점을 지켜선 군부대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를 비롯한 구호들이 나붙어있었으며 공화국기와 최고사령관기가 게양되여있었다.

적들과 총부리를 맞대고있는 격전전야의 최전방에까지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만나뵙게 된 크나큰 감격과 행복에 넘쳐있는 전초병들의 가슴마다에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안녕을 목숨바쳐 지켜갈 결사의 각오가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판문점을 지켜선 군부대의 전투근무수행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다음 가증스러운 적들의 몰골이 가까이에 바라보이는 위험천만한 최전방으로 나가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먼저 판문점에 숭엄하게 세워져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친필비를 보시였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친필비의 글발을 한글자,한글자 주의깊게 바라보시면서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추억깊이 회고하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판문점에 무려 4차례나 나오시였다고,민족분렬의 비극을 가시고 조국통일의 성업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존함을 남기신 수령님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해 판문점에 친필비를 모시도록 하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을 기어이 실현하여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줄 철석의 의지를 다지시며 동행한 일군들과 함께 수령님의 친필비앞에서 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이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한 적들과의 첨예한 대결로 흐르는 공기마저도 팽팽한 최전방의 판문각로대에 오르시여 적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판문점의 전초병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중한 민족공동의 존엄과 명예로 간주하고 그가 누구든 털끝만큼이라도 모독중상하거나 훼손하려고 달려든다면 가차없이 짓뭉개버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정신을 총대마다 만장약하고 조국의 최전연초소를 철벽으로 지켜가고있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모든 전초병들이 한없이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을 목숨바쳐 사수할 높은 계급적각오를 안고 적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전투근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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