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땅에 세차게 굽이친 위인경모의 대하

주체101(2012)년 12월 2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정 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들로 가득찬 이해 남녘겨레의 마음과 마음은 사무치는 그리움속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전의 모습그대로 계시는 평양,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을 진두지휘하시는 우리 공화국에로 끝없이 흐르고 또 흘렀다.

온 남녘땅에 굽이친 그리움의 대하는 민족의 걸출한 영웅,희세의 대성인,전설적위인들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흠모심의 최고정화였다.

올해 남조선언론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존귀하신 태양상과 혁명생애를 보여주는 사진문헌들과 기사들을 경쟁적으로 실었다.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글들이 폭포처럼 쏟아져나왔다.

《김 정 일국방위원장은 최강국 미국을 무릎꿇게 했다.》,《선군정치를 선택한 김 정 일국방위원장의 결단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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