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 : 조선속도로 세계를 앞서나가자 – 첨단공업을 련이어 개척하고있는 3월5일청년광산의 눈부신 비약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

주체103(2014)년 5월 28일 로동신문

3월5일청년광산이라고 하면 이미 온 나라에 소문나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이다.한동안 조용하던 이곳에서 지난 시기와는 전혀 다른 굉장한 변이 또 일어났다.

이 광산은 공업전선에서 조선속도의 준마를 타고 앞장에서 달리고있다.고난의 시기에 그들은 압록강반에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울리게 하였고 대고조시기에는 백만점포성으로 온 나라를 놀래웠다.위대한 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오늘 첨단공업의 선구자기발도 이 광산이 들었다.

조국의 힘이 느껴지고 우리의 꿈이 보인다.

이곳은 나라의 한끝이지만 그들은 조국의 맨 앞장에 서있다.광산은 하나의 작은 점에 불과하지만 그들은 오늘도 큰 조국을 안고있다.

 

 

이제는 광산이라고만 부를수 없게 되였다.이곳에 대한 표상을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강계에서 500리,먼길을 달려 삼정령의 마지막고개를 넘어서면 그림같이 펼쳐져있던 아담한 광산마을과 멋쟁이선광장도 벌써 낡은 표상이다.

한번씩 도약할 때마다 이곳을 찾아왔던 우리자신도 가슴이 뛰고 눈을 비비며 또 다른 놀라운 변화,새로운 호하땅을 보았다.새로 드넓게 낸 령길을 내려 이 지구에 들어서면 왼쪽에는 기가 딱 막힌 모양의 제련소가,오른쪽에는 휴양각을 련상케 하는 희유금속가공공장이 새로 생겨났다.그것을 지나면 새 공업대학건물이 한창 일떠서고있고 산중턱에 내려앉은 학무리같다던 광산마을이 이제는 압록강변을 따라 몇개 구획이나 더 늘어나 하나의 도시를 이루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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