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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절과 더불어 길이 전할 불멸의 업적 –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조선함대창설로 주체적해군무력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다 –

주체103(2014)년 8월 28일 로동신문

성스러운 선군혁명의 한길에서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영광을 높이 떨쳐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년대기에 빛나는 해군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인민군 해군의 장장 수십성상에 걸친 자랑찬 승리의 행로에는 주체적인 해군무력건설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지난날 자기의 바다를 지킬 변변한 배 한척도 없었던 우리 인민이 해방직후 그처럼 짧은 기간에 정규적함대를 갖춘 해군무력을 가질수 있게 된것은 피로써 찾은 조국의 자주권과 안전,부강번영할 래일을 위해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헌신의 고귀한 결실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의 나날에 무르익혀오신 주체적인 해군무력건설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시여 현대적이며 강력한 해군을 창설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해방후 새 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속에서 해군무력을 건설한다는것은 경제적으로나 군사기술적면에서 쉬운 일이 아니였다.전문기술일군들이 거의나 없었고 함정들도 없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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