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전을 위협하는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싸드》배치책동은 남조선에 파국적인 후과와 재난만을 불러오게 될것이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박근혜탄핵사태로 운명이 경각에 이른 괴뢰역적패당이 내외의 강력한 반대와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싸드》의 조기배치를 한사코 강행하고있다.
지난 2월 28일 괴뢰패당은 《싸드》배치지로 정한 경상북도 성주골프장을 넘겨받는 계약을 체결하자마자 괴뢰군과 경찰병력을 동원하여 현장을 봉쇄하고 기지공사를 위한 자재와 장비들을 본격적으로 끌어들이면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싸드》부지제공을 위한 모의판을 벌리는 등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그러면서 기지건설을 채 끝내지 못해도 1~2개월안으로 《싸드》를 배치하겠다고 떠벌이고있다.
특히 괴뢰들은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과 주변국들의 대응조치로 심각한 궁지에 몰리게 되자 《싸드배치는 북의 미싸일위협에 대처한 자위적인 방어조치》라고 우리를 걸고들면서 《더는 미룰수 없는 안보문제》라고 악을 쓰고있다.
괴뢰패당이 《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는것은 박근혜탄핵과 조기《대통령》선거로 현 보수《정권》이 뒤집어지기 전에 어떻게 하나 남조선에 《싸드》를 전개하려는 미국의 흉계와 함께 역적패당이 상전의 압력과 부추김에 맹종하고있는것과 주요하게 관련되여있다.
그것은 《싸드》의 남조선배치시기를 올해말까지로 계획하고있던 미국이 남조선에서 박근혜탄핵사태가 터진 이후 《일정을 앞당겨서라도 빨리 싸드를 배치해야 한다.》고 로골적으로 괴뢰들에게 강박해온 사실과 기지공사가 시작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지난 6일 2기의 《싸드》발사대와 일부 관련장비들을 오산미공군기지를 통해 서둘러 남조선에 반입한 사실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괴뢰패당이 미국상전의 강도적요구에 순응하여 《싸드》배치에 발벗고나서고있는것은 남조선을 끝끝내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을 위한 영구적인 핵전쟁전초기지로, 대국들의 전쟁마당, 동족을 해치기 위한 살인기지로 전락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용납 못할 반역행위이다.괴뢰들이 우리의 최첨단탄도로케트들의 위력앞에서는 《싸드》뿐아니라 그 어떤 요격체계도 무용지물이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싸드》배치가 《북의 미싸일위협에 대비한 안보조치》라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은 내외여론을 기만하기 위한 황당무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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