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세계를 위험에 빠뜨리는 미치광이

주체106(2017)년 9월 28일 로동신문

 

까마귀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는 말이 있다.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유엔총회 제72차회의에서 한 연설을 통하여 자기의 광태가 여기에 꼭 들어맞는다는것을 스스로 증명하였다.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줴친 트럼프의 폭언에 온 국제사회가 아연실색하고있다.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도 분별력과 참을성을 잃게 하는 광언이다.

트럼프가 우리를 겨냥한 폭언으로 세인을 경악케 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화염과 분노》, 《전쟁을 불사하겠다.》, 《전쟁을 해도 조선반도에서 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에서 죽음이 나는것이지 미본토에서 나지는 않을것이다.》와 같은 미친 폭언들을 거리낌없이 줴쳐댔다.그때마다 우리는 늙다리의 망언에 엄중한 경고를 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병자 트럼프는 우리의 최고존엄과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는 천하무도한 망발을 그것도 다름아닌 유엔총회마당에서 함부로 쏟아냈다.

미국대통령들치고 우리 국가에 대해 헐뜯지 않은자는 없다.그러나 트럼프가 내뱉은것과 같은 광언은 력대 어느 집권자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다.그야말로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이다.

사람들은 아마도 다음의 유모아를 기억하고있을것이다.

《머리를 가져다대면 그 사람의 지능지수를 알아맞히는 기계장치가 있었다.어느날 부쉬가 자기의 지능지수를 알아보기 위해 장치에 머리를 가져다대자 장치와 련결된 화면에는 〈돌을 가지고 장난하면 안됩니다.〉라는 경고가 현시되였다.》

이것은 집권초기부터 우리에 대한 악행과 험담만을 일삼다 못해 우리 국가를 《악의 축》이라고 헐뜯었던 전 미국대통령 부쉬를 풍자한 유모아이다.그러나 저능아라고 손가락질을 받던 부쉬도 조선에 대해 《완전파괴》와 같은 악담은 감히 내뱉지 못했다.

결국 트럼프는 저능아, 전쟁미치광이로 악명떨친 부쉬를 훨씬 릉가하는 정신병자라고밖에는 달리 볼수 없다.

못나기 그지없는 트럼프는 정치에 대한 초보적인 견해도 외교상식도 없는 《정치문외한》이다.

유엔총회라면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이다.때문에 표현 하나를 써도, 행동을 해도 신중해야 한다.그런데 이 미치광이는 자기의 사무실과 골프장에서 늘 해먹던 본때로 유엔무대를 어지럽혀놓았다.

오죽 난감했으면 현장에서 연설을 듣던 백악관 비서실장이 한손으로 얼굴을 감싸쥐였겠는가.

두꺼비는 옥좌에 앉혀도 시궁창에만 뛰여드는 법이다.트럼프는 인간고유의 륜리도덕이 사멸된 부동산시장에서 남을 등쳐먹는데 이골이 나서 미쳐날뛰던 불망나니, 깡패였다.대통령자리에 올라앉아 그 추악한 몰골을 그대로 드러내놓았다.트럼프는 이번에 자기가 정치인으로서의 자격도 못 갖춘 《정치이단아》, 정신병자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았다.

부동산업에서는 미치광이기질이 어느 정도 효력을 나타냈는지 모르겠지만 정치에서는 전혀 통하지 않는다.이런 늙다리미치광이를 계속 그대로 놔두면 이 행성에 어떤 상상할수 없는 참혹한 재난을 들씌울지 모른다.

트럼프의 광태는 곧 미국의 광태이다.우리 국가, 우리 인민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애버려서라도 저들의 지배주의적야욕을 한사코 실현해보겠다는 승냥이본성의 로골적인 발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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