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정의와 인권을 유린한 조직적범죄행위

주체106(2017)년 9월 28일 로동신문

 

《유신》독재자의 후예이며 희세의 파쑈폭군인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이 집권기간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을 작성해놓고 진보적인 문화예술인들을 탄압한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박근혜패당은 《정권안보》를 꾀하면서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8 000여명의 문화예술인들을 요시찰명단에 올려놓고 그들에게 갖은 박해와 탄압을 가하였다.박근혜《정권》시기의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은 심화되는 통치위기를 수습하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정의와 민주주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말살하며 파쑈독재통치에 미쳐날뛴 역적패당의 용납 못할 죄악을 낱낱이 폭로해주었다.

그런데 최근 남조선에서 극악한 파쑈폭압범죄, 전대미문의 인권유린사건으로 락인된 박근혜《정권》시기의 문화예술인탄압만행을 릉가하는 험악한 사건이 리명박《정권》시기에 있었다는 사실이 여론화되면서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리명박역도는 집권하자마자 문화예술계의 《좌파척결》을 떠들면서 《국악원》 원장, 현대미술관 관장,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등 진보적경향의 인물들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소동을 벌려놓았다.그리고 민족예술인총련합, 독립영화협회 등에 《좌파세력의 근거지》라는 딱지를 붙이고 이 단체들에 대한 지원금을 삭감하는 비렬한 방법으로 진보적인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악랄하게 가로막아나섰다.

그뿐이 아니다.리명박패당은 당국으로부터 보조금을 받는 문화예술단체들에 반《정부》시위에 참가하는 경우 보조금을 반환하겠다는 확인서에 수표하도록 강요하였다고 한다.이것은 진보적인 문화예술인들의 반《정부》투쟁을 사전에 봉쇄하고 그들의 사상과 활동의 자유를 유린하는 극악한 파쑈적망동이였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리명박역도가 진보적경향의 문화예술인들을 탄압하기 위해 괴뢰정보원을 동원하여 요시찰명단을 작성하고 그들을 대상으로 비렬한 여론공작놀음까지 벌린 사실이다.이것은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밝혀진 자료에 의하면 괴뢰정보원은 리명박일당의 지령에 따라 수많은 문화예술인들을 요시찰명단에 올려놓고 그들을 박해하고 탄압하기 위한 《특별조직》이라는것까지 운영하였다.최근 리명박《정권》시기 괴뢰정보원에 의해 작성된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이 공개되였다.

괴뢰정보원의 심리전단패거리들은 요시찰명단에 오른 진보적인 문화예술계인사들의 인격을 깎아내리고 그들의 영향력을 약화시킬 심산밑에 나중에는 추잡한 합성사진들까지 만들어 류포시키였다.이런 너절한 음모책동에 직접 가담한 괴뢰정보원 직원이 며칠전 검찰에 구속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리명박패당이 집권시기에 저지른 진보적인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탄압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관련자들을 엄격히 처벌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게 울려나오고있다.이러한 속에 현 《정권》의 등장이후 처음으로 되는 《국정감사》가 집권기간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탄압만행 등 온갖 범죄행위를 일삼은 리명박역도에 대한 《감사》로 될것이라는 언론보도들이 나돌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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