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결한 인품과 숭고한 덕망을 지니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사랑으로 세계를 움직이시고 숭고한 덕망으로 인류력사에 길이 빛날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하기에 오늘도 진보적인류는 인간중의 인간,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우러러 칭송의 목소리를 한결같이 터뜨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고결한 인품과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인간이시였다.》
한없이 넓고 웅심깊은 인정미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와 민족, 정견과 신앙의 차이에 관계없이 인류자주위업을 위한 길에서 한번 인연을 맺은 사람이라면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변함없이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에꽈도르국회 의원, 과야낄종합대학 부총장,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였던 알바 챠베스도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은정을 받아안은 행운아들중의 한사람이다.
알바 챠베스는 녀성의 몸으로 대학시절부터 사회주의사상을 지향하여 투쟁하였으며 그것이 《죄》가 되여 감방생활을 하였다.10년세월 라틴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에서 망명생활도 하였다.그러나 참다운 사회주의리념과 그 구현의 길을 찾을수 없었다.암중모색하던 그는 프랑스의 AFP통신사 기자가 쓴 조선방문기 《사회주의의 최우등생》을 보게 되였다.
조선이 세계사회주의의 본보기라고 한 기사의 내용을 보면서 그는 큰 충격을 받았다.그는 자기의 눈으로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에 대하여 직접 확인하기 위하여 여러차례 평양길에 올랐다.
조선에서 알바 챠베스는 진정한 사회주의의 모습을 보았다.인간중심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사회주의본보기나라를 일떠세우시여 인류에게 신심을 안겨주신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위인중의 위인이시다.이것은 알바 챠베스의 마음속진정의 웨침이였다.
하루빨리 우리 수령님을 만나뵙고 가르치심을 받고싶은것이 그의 심정이였고 소원이였다.
주체79(1990)년 5월 그는 마침내 그토록 바라던 소원을 이루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결론을 주셔야 할 국가적인 문제들이 수많이 기다리고있었지만 모든 사업을 뒤로 미루시고 라틴아메리카에서 온 알바 챠베스의 가족일행을 불러주시였다.이 소식을 들은 알바 챠베스는 물론 그의 남편과 아들딸들도 너무 기뻐 어쩔줄 몰라하였다.
그이께서 우리 가족을 어떻게 만나주실가.이런 마음을 안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곳에 도착한 알바 챠베스는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