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메아리로 울려퍼지는 위인찬가

주체108(2019)년 2월 7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21세기의 태양으로 만민의 칭송을 받을것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쌓으신 업적과 걸출한 위인상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사상과 정견, 나라와 민족을 초월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위대한 장군님을 흠모하는 마음을 시에 담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그들속에는 네팔무용가 락취미 쉬레스타도 있다.

그는 자작시 《김정일동지께 존경의 꽃다발을》에서 다음과 같이 노래하였다.

조선에 아름다운 화원을 가꾸신

위대한 정원사의 뒤를 이으시여

동방조선의 화원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시며

인민의 꿈을 꽃피우시고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시는

위대한 스승

그이는 친애하는 김정일동지

존경하는 그이께

세계의 방방곡곡에서

사랑과 존경의 꽃다발을 드리노라

석남꽃 붉게 피는 이 나라에서

나도 한묶음 축원의 석남꽃다발을

삼가 드리노라

락취미가 그토록 사랑하는 시 《김정일동지께 존경의 꽃다발을》을 짓게 된 동기가 있다.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우리 나라 예술단이 네팔을 방문한적이 있었다.

우리 나라 예술단의 공연은 락취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공연은 시종일관 그의 감흥을 자아냈다.조선의 예술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예술이라는것이 공연을 통하여 그가 받은 느낌이였다.공연이 끝난 후 락취미는 우리 나라 예술인들을 찾아갔다.그들을 자주 만나면서 그는 우리 나라 예술인들과 친근한 벗으로 가까이 사귀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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