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랑천발전소건설에로 대중을 힘있게 조직동원 -함경북도당위원회에서-

주체108(2019)년 2월 11일 로동신문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자

 

함경북도당위원회에서 어랑천발전소건설에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키는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어랑천전역에 총공격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전력문제를 풀기 위한 사업을 전국가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 어랑천발전소와 단천발전소를 비롯한 수력발전소건설을 다그치고 조수력과 풍력, 원자력발전능력을 전망성있게 조성해나가며 도, 시, 군들에서 자기 지방의 다양한 에네르기자원을 효과적으로 개발리용하여야 합니다.》

지난해 7월 어랑천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수력발전소건설력사의 기성관례를 깨뜨리며 백두산아래에서 영웅신화를 창조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어랑천발전소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끝냄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고 함경북도의 경제사업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대단히 중요한 전력문제를 해결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어랑천발전소건설을 제기일내에 무조건 끝내기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적극 조직동원하고있다.

도당책임일군들은 어랑천발전소건설장에 자주 나가 걸린 문제를 알아보고 제때에 풀어주고있다.또한 어랑천4호발전소건설장에서 기공구전시회를 의의있게 조직하고 건설자들의 열의를 높여줌으로써 공사가 힘있게 추진되도록 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도안의 일군들이 능숙한 조직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 발전소건설에서 제기되는 로력과 자재, 물자들을 원만히 보장하도록 이끌어주고있다.

일군들은 물길굴도갱굴진전투장에서 착암기를 틀어잡고 돌격대원들과 함께 굴진전투를 벌리면서 그들의 혁명적열의를 분출시키고있다.

도급기관들과 시, 군, 구역, 공장, 기업소일군들은 돌격대를 뭇고 팔향언제건설장에 달려나가 제일 어려운 문제로 제기되고있는 골재생산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에서는 도예술단과 도예술선전대를 비롯한 선전선동력량을 발전소건설장에 파견하여 대중을 혁신에로 불러일으키는 화선식경제선동을 활발히 벌리게 하고있다.또한 각급 당조직에서 강연제강과 선동자료들을 통한 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려 대중의 열의를 더욱 높여주도록 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힘있는 조직정치사업으로 어랑천전역에는 자력갱생의 정신이 세차게 나래치고 건설장은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팔향언제건설을 맡은 청진금속건설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과 믿음을 심장에 새겨안고 겨울철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의지로 언제콩크리트치기실적을 계속 높여나가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어랑천4호발전소 물길굴도갱공사를 맡은 단위들에서는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자체로 해결하면서 건설을 내밀고있다.

어랑군당위원회에서는 군안의 력량을 어랑천저수지건설에 집중하여 겨울철에도 취수탑건설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청진광산금속대학 당조직에서는 실효성있는 언제건설공법들과 발파방법들을 연구도입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실천과 결부하여 진행하고있다.

륜전기재들과 강재, 협동품보장을 맡은 단위 당조직들에서는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어랑천발전소는 우리 후대들에게 대대손손 넘겨주어야 할 나라의 귀중한 재부이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증산돌격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도청년동맹위원회가 도안의 청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심도있게 벌려 그들이 발전소건설에 청춘의 열정을 다 바치도록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산악같이 일떠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북방의 강추위속에서도 팔향언제콩크리트치기가 중단없이 진행되고 어랑천4호발전소 발전기실하부지하구조물공사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다.수천m에 달하는 물길굴도갱이 형성되고 창포언제 1차가물막이와 기초타입공사가 끝났다.어랑천저수지 취수물길굴피복공사도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전문 보기)

 


 

검덕광업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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