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재생산에 더 큰 박차를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주체108(2019)년 3월 14일 로동신문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철강재증산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과감한 생산돌격전을 벌려온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짧은 기간에 탄광들에 보내줄 소철레루와 발전설비제작에 필요한 단조품생산과제를 끝냈다.이 기세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철강재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강선의 로동계급은 강철증산으로 당을 받들고 나라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여야 합니다.》

련합기업소의 당, 행정일군들은 천리마대고조시기 강철로 당을 받들어온 전세대로동계급의 투쟁본때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철강재생산에 떨쳐나서도록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특히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길에 부강조국건설의 활로가 있다는것을 생산자대중에게 심어주어 그들의 높은 투쟁열의가 강철증산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고있다.

강력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이 용해장, 련속조괴장, 압연강재생산현장 등에 집중배치되여 화선선동의 북소리가 드세차게 울려퍼지는 철의 기지 강선땅은 증산열기로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을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였던 크나큰 긍지를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철강재생산의 선행공정을 믿음직하게 지켜온 강철직장의 로동계급이 초고전력전기로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며 혁신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이곳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전자기유도교반기술을 비롯한 앞선 정련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공정간협동을 강화하면서 대상별에 따르는 소재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압연직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면서 맡겨진 소철레루생산과제를 기한전에 앞당겨 수행하였다.

직장의 일군들은 압연설비와 가열로의 만부하를 보장할수 있게 예비부속품들을 충분히 확보하고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대면서 현장지휘를 전투적으로 해나갔다.로동자들은 실수률을 높이고 소재절단시간을 단축할수 있는 여러가지 앞선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직장안에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이 차넘치는 속에 지난 7일까지 각지 탄광들에 보내줄 천수백t의 소철레루생산과제가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6천t프레스직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며 발전설비제작에 필요한 단조품생산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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