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을 위한 예술공연 《우리의 국기》 진행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 혁명적대경사로 온 나라가 끓어번지고있는 가운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들을 위한 예술공연 《우리의 국기》가 12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장소인 동평양대극장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를 통하여 공화국정권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력한 보루로 반석같이 다져 우리 국가의 일심단결의 위력과 필승불패성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대의원들의 격정과 기쁨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온 세상에 긍지높이 빛내여갈 열의를 안고 중요예술단체 예술인들은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기념비적명작들을 훌륭히 형상하여 공연무대에 올렸다.

우리의 영광이며 영원한 미래인 공화국기에 대한 전인민적사상감정이 뜨겁게 흘러넘치는 서곡 《우리의 국기》가 어린이들의 선창에 따라 울려퍼지며 장내를 숭엄하고 뜨거운 애국의 세계로 이끌어갔다.

출연자들은 남성5중창과 남성합창 《국기에 경의를 드린다》, 관현악과 남성합창 《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 녀성2중창과 남성합창 《그때처럼 우리가 살고있는가》, 남성합창 《자력갱생기치높이 우리는 나간다》, 《최고사령관동지 건강을 축원함》, 혼성중창 《우리 당 영원히 따르리》 등의 종목들에서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장엄하고 아름다운 음악서사시로 펼쳐놓았다.

어머니당의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온 나라 천만자식들의 충정의 마음이 그대로 노래가 되여 메아리친 련곡 《인민은 부르네 친근한 그 이름》, 녀성독창과 남성합창 《천리라도 만리라도》, 혼성중창과 남성합창 《인민은 일편단심》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혁명전사의 값높은 삶을 빛내여온 영광넘친 나날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았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내 나라, 내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성실한 피와 땀으로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개척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반영한 녀성4중창 《행복의 래일》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종곡 《우리의 국기》로 끝난 공연은 당과 조국,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한시도 잊지 않고 자력으로 비약하는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환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의 혁명적열정을 배가해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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