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께 인민이 드리는 최대의 경의, 영원무궁한 영광 -중앙군중대회 진행-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전체 조선인민의 최고대표자이며 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대정치사변을 맞이하여 온 나라는 끝없는 환희로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의 반영이며 일편단심 최고령도자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열화같은 충정의 분출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를 맞이한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우리 공화국을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국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경축하는 중앙군중대회가 13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경축분위기로 설레이는 대회장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열리고있는 중요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 무한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모여온 군중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있었다.
대회에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근로자, 청년학생, 인민군장병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김재룡동지, 리만건동지, 리수용동지, 태종수동지, 안정수동지, 박태성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 태형철동지, 최부일동지, 정경택동지, 로두철동지, 김덕훈동지, 리룡남동지, 조연준동지, 김능오동지, 조춘룡동지와 우당위원장,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기업소 일군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또한 김수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경축보고를 최룡해동지가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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