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약과 변혁의 년대기를 아로새기며

주체108(2019)년 6월 29일 로동신문

당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천하
제일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 감격과 환희로 온 나라 강산이 설레이던 력사의 그날이 지금도 눈앞에 생생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정녕 얼마나 크나큰 행운인것인가.

이 시각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당과 국가, 군대를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기에 태양조선의 미래는 영원토록 밝고 창창하리라는 신념을 더욱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비상히 강화된 무진막강한 국력에 의거하여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만난시련을 박차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습니다.》

어버이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은 상실의 아픔이 채 가셔지지 않았던 그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온 나라 인민을 불러일으키시며 하신 말씀이 귀전에 쟁쟁히 메아리쳐온다.

이제부터 우리는 그야말로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야 합니다.우리는 장군님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년대별로 실현해나갈것이 아니라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비약하면서 실현해나가야 합니다.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이것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향한 비약의 시간표였고 우리 인민이 달려나가야 할 비상한 전진속도였다.

얼마나 많은 희한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이 땅우에 솟아올랐던가.하나하나 세여보기도 가슴벅찬 그 모든 건축물들은 전설에도 없는 만리마의 기상이 시대의 벅찬 숨결로 나래치도록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대한 령도가 안아온것이다.

모든것을 앞당기자, 세월의 뒤를 따르지 말고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내달리자,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심장에 간직한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의 비상한 창조정신이였다.

평양시에 일떠선 로동당시대의 선경거리인 미래과학자거리가 전하는 이야기가 우리의 가슴을 격동으로 끓어번지게 한다.

완공된 미래과학자거리를 돌아보시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래과학자거리를 보니 10년을 1년으로 앞당기는 우리 조국이 10년후면 더욱 몰라보게 전변될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고 격정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때뿐이 아니였다.며칠후 훌륭히 완공된 과학기술전당을 찾으시여서도 그이께서는 우리 나라 속담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는데 최근년간 우리는 1년을 10년 맞잡이로 투쟁하여 많은 창조물들을 일떠세웠다고, 지난해까지는 1년이 다르게 새것을 창조하였지만 지금은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새것을 창조하고있다고, 우리는 이런 속도로 계속 내달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야 한다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전문 보기)

 


 

당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자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우리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본사기자 김성남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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