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

주체108(2019)년 6월 29일 로동신문

 

전체 인민이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세계가 공인하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국가령도자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있기에 조국땅우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이 현실로 꽃펴나고있으며 공화국은 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렬강들의 강권과 전횡, 지배주의적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은 결코 바란다고 하여, 막강한 경제력이 있다고 하여 어느 나라나 수호하고 행사할수 있는것이 아니다.국가의 존엄과 영예는 령도자의 위대성에 달려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다.

지난 3년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과 위인적풍모가 남김없이 과시되고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벅차게 절감한 나날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가사업전반을 틀어쥐시고 우리 공화국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심원한 애국의 세계에서 천하제일강국건설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이 설계되고 최고령도자동지의 힘찬 발걸음을 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이 가속화되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과 담대한 배짱, 혁신적인 안목과 완강한 실천력은 정치와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오고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근본원천이였다.국가다운 진면모를 갖추고 자주시대를 선도해나가는 불패의 강국, 무한한 발전성과 창창한 전도를 가진 국가실체가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국가건설에서 이룩하신 업적은 그 하나하나가 세인을 경탄시키는 경이적인것이다.3년이라는 력사의 한순간에 보통의 국가지도자들이 상상할수 없는 거대한 애국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희세의 정치가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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