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선동활동으로 방역전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각지 당조직들에서-

주체109(2020)년 8월 7일 로동신문

당의 의도대로 비상방역사업에 계속 총력을 집중하자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각지 당조직들에서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을 그 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을 공세적으로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당정책이 철저히 관철되는가 못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이 어떻게 투쟁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평양시당위원회에서는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하도록 한 당의 의도에 맞게 더욱 각성분발하도록 사상공세를 집중적으로 벌리고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을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속에 반복침투시키며 오늘의 방역전에서 사소한 편향도 나타나지 않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정치사업자료를 아래당조직들에 내려보내는것과 함께 일군들을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동, 인민반들에 내려보내여 선전선동활동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도록 하고있다.

방송선전차들을 주요장소들에 전개하고 방송편집물을 중단없이 내보내는것과 함께 음향증폭기재들을 리용하여 정치사업, 위생선전을 집중적으로 벌림으로써 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녀맹예술선동대활동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선동대원들이 시안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힘있는 선동활동으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각성시키고있다.

자강도당위원회에서도 도안의 모든 선전선동수단들을 동원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강계시당위원회에서는 시안의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주민들을 각성분발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도록 하고있다.

특히 시안의 교원들의 역할을 비상히 높이고있다.그들이 주민들속에 들어가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인민의 안녕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겨주도록 하고있다.

이와 함께 시당위원회에서는 사람들의 래왕이 많은 곳들에 방송선전차, 이동식음향증폭기재를 비롯한 선전선동수단들을 집중배치하고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한 방송편집물들을 집중적으로 내보내도록 하고있다.

희천시당위원회에서는 선동원, 5호담당선전원들의 역할을 강화하고있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자기 단위의 실정에 맞게 사상교양사업을 박력있게 벌려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하도록 한 당의 의도를 똑똑히 인식하고 이 사업에 적극 참가하도록 하고있다.

평안북도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의 역할을 비상히 높여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한 조직정치사업을 보다 강도높이 전개해나가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부장이상 일군들로 도, 시, 군비상방역지휘부들의 사업을 다시 전면적으로 료해하도록 하였다.이에 따라 일군들에게 분담을 정확하게 주고 모든 방역초소들의 사업정형을 매일 장악, 보고하는 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또한 도비상방역지휘부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비상방역사업에서 사소한 편향도 나타나지 않도록 하고있다.

이밖에도 금속, 전력, 석탄, 철도운수부문과 화학, 기계, 건재, 경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의 당조직들에서도 위력한 선전선동공세로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인민의 생명안전을 첫자리에 놓고 비상방역사업을 강화하도록 선전선동활동을 기동적으로 벌려나가는 각급 당조직들의 힘있는 정치사업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Leave a Reply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0年8月
« 7月   9月 »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