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로 각성분발하여 비상방역망을 철통같이 -제2수도당원사단에서-

주체109(2020)년 9월 24일 로동신문

높은 책임성과 자각성을 발휘하여 비상방역규정을 더욱 철저히 준수하자

 

제2수도당원사단의 지휘관들이 비상방역망을 더욱 철통같이 다지기 위한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생방역사업은 병을 예방하고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입니다.》

사단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이 치렬한 철야전을 벌리고있는 공사현장들에는 붉은 줄이 쭉쭉 올라가는 사회주의경쟁도표가 있다.

그 붉은 줄속에는 오늘의 피해복구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전체 전투원들의 불같은 열의와 함께 비상방역사업을 패기있게 밀고나가는 사단지휘부 책임일군들의 혁명적인 사업기풍과 일본새가 비껴있다.

이곳 책임일군들은 피해복구전투장에서의 비상방역사업을 당과 인민앞에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투철한 관점에서 비상방역망을 철통같이 다지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치밀하게 진행해나가고있다.

대표적인 실례가 바로 비상방역사업을 사회주의경쟁요강의 중요한 내용으로 반영하고 대중의 자각적열성을 최대로 불러일으키고있는것이다.

그 생활력은 매우 크다.

지금 사단안의 모든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피해복구전구도 방역전선도 우리 당에서 제일 중시하고 총력을 기울이고있는 최전선이다, 공사실적이 아무리 높아도 비상방역사업을 소홀히 대하는 현상이 사소하게나마 나타난다면 그것은 우리의 충성심에 공백이 생긴것이나 같다는 투철한 각오를 안고 비상방역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지켜나가고있다.서로 방조하고 서로 통제하는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도 날로 고조되고있다.

이런 분위기에 맞게 사단지휘부에서는 지휘관, 전투원들을 계속 각성분발시키고 방역전선을 더욱 철통같이 다지기 위한 사업을 첫자리에 놓고 선전공세를 강도높이 들이대고있다.

전투현장이 여러 지역에 전개되여있는 조건에서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한 지시와 포치내용, 정치사업자료들이 신속히 전달되도록 하기 위한 대책을 보다 빈틈없이 세웠다.그에 기초하여 방송선전차활동, 이동식직관판을 통한 긍정자료소개 등 사상동원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다양하게 배합해나가고있다.

사단에서는 피해복구전투가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치렬하게 진행되는 조건에서 지휘관들이 능숙한 정치활동가가 되여 때와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도록 하고있다.

모든 전투원들이 비상방역사업을 자기자신을 위한 일, 자기 가정을 지키고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을 굳건히 사수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확고히 인식하고 자각적으로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정치사업에서 책임일군들이 중시하고있는것이 바로 이 점이다.

하기에 책임일군들은 자신들부터가 수시로 복구현장에 나가 전투원들과 함께 일도 하고 비상방역규정들에 대한 인식정형도 알아보면서 격식없는 정치사업을 벌려나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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