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설 :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주체110(2021)년 1월 8일 로동신문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키는 휘황한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진행되고있는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 불같은 일념으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당을 자기 운명의 전부로 믿고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위대하고 영웅적인 인민입니다.》

당은 혁명의 향도적력량이며 당의 령도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생명선이다.인민대중이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혁명이 승승장구하고 사회주의위업이 줄기차게 전진하게 된다.

조선혁명의 장구한 력사는 우리 당이 인민대중을 백승의 한길로 인도하여온 자랑찬 로정인 동시에 우리 인민이 당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온 빛나는 행로이다.혁명의 큰 산들을 줄기차게 넘어오는 과정에 형성되고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온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불패성의 담보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다.당만을 굳게 믿고 당과 생사운명을 함께 해나가며 당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는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 당에 대한 진함없는 충효심과 왕성한 투지, 성실한 노력으로 당정책의 정당성을 립증해나가는 불굴의 투사, 바로 여기에 우리 인민의 참모습이 있다.

우리 인민은 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인 진리로, 혁명적신념으로 간직한 충직한 인민이다.

당의 사상과 로선을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한 인민만이 언제 어디서나 당의 사상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며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 길에서 혁명성과 전투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수 있다.

당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혁명이 백승을 떨칠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우리 인민은 당의 사상과 로선을 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 유일한 기준으로 삼고 당의 령도를 그 어떤 의무감에 의해서가 아니라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심을 가지고 진심으로 받들어나가고있다.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접수하고 당의 령도를 끝까지 받들어나가려는 전체 인민의 확고한 의지를 초석으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당의 위업이 불패인것이다.당의 사상과 의도를 투쟁과 생활의 지침으로 삼고있는 우리 인민처럼 사상정신적으로 투철하고 강직한 인민은 세상에 없다.

지난해는 류례없이 간고하고 힘겨운 시련의 해였다.혹독한 도전과 장애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정면돌파전사상을 높이 받들고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었고 추호의 동요나 흔들림없이 당에서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곤난을 맞받아 뚫고왔다.비록 생활에서 애로와 부족한것이 있어도 억척같이 뻗치고 일어나 당의 결정과 지시를 국가와 자기자신, 후대들의 운명과 직결된 사활적인 요구로 받아들이고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에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해나섰다.당의 구상과 결심을 그 무엇이든 지지하고 따르는 인민의 끝없는 충실성은 우리 당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지금 우리 인민들속에서 날이 갈수록 더욱더 강렬해지는것은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심과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며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이다.오직 당이 가리키는 길로만 힘차게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는 충천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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