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 혁명열, 투쟁열을 안겨주는 활력소

주체110(2021)년 1월 31일 로동신문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과감한 투쟁에 나선 온 나라 일군들의 혁명적열의는 지금 비상히 앙양되여있다.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실지 사업능력과 실적으로 평가받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첫시작부터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며 공격전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딘 우리의 일군들이다.

하다면 우리 시대가 바라는 일군은 어떤 사람이며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모두가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내짚은 진군보폭을 끝까지 완강하게 이어나가자면 어떤 정신과 기풍으로 살며 투쟁해야 하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이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백배, 천배의 힘을 모아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실천에 옮겨야 할 결정적시기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5월 29일 당, 국가경제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서 일군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담화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담화에서 우리 당은 백두의 대업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력사의 진군길에서 일군들이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혁명적인 사업기풍과 혁신적인 일본새, 고상한 인민적풍모를 지니고 주체혁명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쳐나갈것을 기대하고있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날의 담화에서 중요하게 언급하신것은 일군들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심장에 쪼아박고 살며 투쟁해나갈데 대한 문제이다.

대오를 이끄는 일군은 정신력이 강해야 한다.

거창한 창조대전의 앞장에 서야 할 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절실히 필요한것은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이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이다.

이런 억센 신념과 의지를 벼려주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가 다름아닌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일군들속에 남아있는 온갖 낡은 사상관점을 불사르고 혁명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사상정신적명약이며 불타는 혁명열, 투쟁열을 안겨주는 귀중한 활력소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체득하고 구현하는데서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한몸바쳐 받든 항일혁명투사들의 산모범을 따라배우는것이 특별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모든 일군들이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말로만 외우지 말고 항일혁명투사들의 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본받아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항일혁명투사들의 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이 뜻깊은 가르치심에는 모든 일군들이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않을 억척불변의 의지를 안고 불사조처럼 싸운 항일혁명투사들처럼 살며 투쟁해나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오늘 우리 혁명앞에 가로놓인 중첩되는 난관과 시련, 우리 세대에 맡겨진 강국건설대업은 일군들이 만짐을 지고 비상한 사업능력과 열정, 투신력을 발휘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지금이야말로 당과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피타게 애쓰는 일군, 오직 혁명밖에, 일밖에 모르고 인민을 위해 무엇인가 해놓겠다고 뛰여다니는 일군, 과업을 맡겨주면 눈에 띄게 일자리를 푹푹 내는 일군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이 절박한 혁명의 요구, 시대의 부름앞에서 우리 일군들은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니였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더욱 뼈속깊이 쪼아박아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살며 싸워나갈 때 조국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빨라질것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는 보다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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