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에게서 허심하게 배우자

주체110(2021)년 1월 31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향도력을 높일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우리 당이 군중속에 더 깊이 뿌리박기 위한 근본방도가 있으며 우리가 유일하게 살아나가고 앞길을 개척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는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벅찬 현실은 일군들로 하여금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높이 받들고 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인 사업으로 전환시킬것을 더욱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당사업에서 친인민성, 친현실성이 참답게 구현될수록 전당이 진실과 진리에로 더 접근하게 될것이며 우리 당의 전투력은 배가될것이라는것이 당대회보고에 제시된 중요한 사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일군들은 언제나 인민들에게서 배우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합니다.》

일군들은 모르면 허심하게 배우고 능력이 딸리면 밤을 패면서라도 수준을 높이며 사업에서 자만과 답보를 절대로 허용하지 말고 자기자신에게 부단히 요구성을 높이면서 투쟁기풍과 일본새에서 혁명적인 개선을 가져와야 한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론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우리 일군들은 뼈속깊이 새겨야 한다.

대중을 선생으로 여기고 군중에게서 허심하게 배우며 그들의 창조적힘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립장과 태도를 취하는것은 인민들이 믿고 따르며 존경하는 신망있는 일군으로 되는 선결조건이다.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생의 전부로 간직하고 일하는 일군만이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한것으로 되게 할수 있다.우리 당이 일군들로 하여금 늘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한가마밥을 먹으며 생사고락을 같이할데 대하여 강조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일군들에 대한 대중의 신망은 대중을 존중하고 그들앞에 허심하며 그들의 리익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는 일군들에 대한 인민의 고결한 감정이다.

대중은 자기들을 존중하며 자기들과 힘을 합쳐 당정책관철에서 걸린 문제를 풀기 위하여 아글타글 애쓰는 일군들을 존경하고 따르기마련이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떠받들며 중시하는 인민,

인민대중은 혁명의 진리를 가르쳐주는 현명한 스승이다.대중속에는 난국속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과를 올리기 위한 창발적묘안들이 있고 실제적방도가 있다.군중을 선생으로 내세우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활동원칙, 사업원칙이다.

일군들은 언제나 대중을 존경하고 대중에게서 허심하게 배워야 한다.그래야 늘 군중과 호흡을 맞추어 당정책관철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풀어나갈수 있으며 모든 일이 잘되게 할수 있다.

군중에게서 허심하게 배운다는것은 사람과의 사업을 심화시켜 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이 인민대중의 지향과 의사를 완벽하게 반영한 철저히 자주적이고 인민적인 로선과 정책으로 되게 하며 광범한 대중의 창조력을 높이 발양시켜 그것을 현실에 더 잘 구현해나갈수 있게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틀을 차리는것으로는 절대로 사업상권위를 세울수 없다.인민에게서 허심하게 배우면서 일을 실속있게 하는것으로만이 사업상권위를 세울수 있다.

군중속에 들어가 배우는 과정이 곧 혁명적세계관확립과정이다.

군중과 허물없이 어울려야 대중과 친숙해질수 있고 대중에게서 허심하게 배울수 있다.

군중속에 들어가서도 틀을 차리면서 건방지게 행동하지 말고 자신을 무한히 낮추고 허물없이 어울릴줄 알아야 하며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인민을 존대하고 위해주는 고상한 도덕품성과 뜨거운 인정미가 넘쳐나게 하여야 한다.군중과 무릎을 맞대고 허심탄회하게 의논하면서 문제해결의 방도를 찾고 군중의 힘과 지혜를 남김없이 발동하여 제기된 혁명과업을 수행해나가는것이 몸에 푹 배여야 한다.바로 이것이 일군들의 혁명적수양과 관련한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뜻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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