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사업은 정치사업이며 당일군들의 중요한 몫이다

주체110(2021)년 7월 20일 로동신문

당조직들은 어려운 때일수록 후방사업개선에 배가의 힘을 넣자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제3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어느 단위에서나 생산과 함께 후방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후방사업개선을 위한 사업은 결코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다.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실천으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모든것이 어렵고 힘든 속에서도 어머니 우리 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며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일해나가고있다.그럴수록 더욱 공고화하고 강하게 밀고나가야 하는것이 바로 후방사업이다.

각급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한 결정적인 시행조치를 취하는것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의 핵심사항으로 정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깊이 새기고 위력한 정치사업이며 중요한 몫인 후방사업개선에 배가의 힘을 넣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종업원들의 생활문제를 우에서 풀어줄것만 기다리지 말고 모든 조건과 가능성을 탐구동원하여 자체의 힘으로 후방기지를 그쯘하게 꾸리고 후방공급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종업원들이 자기 직업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맡은 초소에서 헌신적으로 일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현시기 후방사업을 더욱 개선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절실한 문제들은 무엇인가.

모든 일군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자욱자욱에 마음과 보폭을 따라세우며 종업원들을 위하여 자기를 깡그리 바치려는 투철한 멸사복무관점을 지니는것이다.

하나부터 열까지 복무관점에 달려있다.

년초에 후방사업개선을 위하여 단위들에서 당결정에 쪼아박은 목표들을 어김없이 제기일에 수행한다는것이 결코 헐한 일은 아니다.예상치 않았던 애로와 난관들이 우리앞에 허다하게 가로놓여있다.그 모든것을 타파해나가는데서 관건적인 열쇠로 되는것이 바로 복무관점이다.조건이 어려워도 복무관점만 바로서면 묘술과 방도가 나지고 길이 열린다.

오늘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기세좋게 나가는 단위들을 보면 례외없이 당일군들이 종업원들에 대한 투철한 복무관점을 지니고 정치사업과 함께 후방사업에 각별한 힘을 넣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다.

후방사업은 곧 정치사업이며 생산장성의 중요한 담보이다.이것을 항상 명심하고 여기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릴 때 후방사업에서 전진을 가져올수 있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이런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헌신할 때 그것은 그대로 대중에게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는 말없는 정치사업으로 되게 된다.

후방사업정형에 대한 총화를 강하게 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세워나가는것이 또한 중요하다.

지금 일부 단위들에서는 월생산총화를 진행하면서 당면한 계획수행에 대한 총화는 강하게 하면서도 후방사업과 관련한 총화는 미미하게 진행하고있다.

이것은 하나는 생각하면서도 둘은 내다보지 못하는 근시안적인 태도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생산에 앞서 종업원들을 먼저 생각하고 그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라는것은 당의 의도이다.후방사업을 중요사항으로 틀어쥐고나가지 않고 차요시하면 후방일군들이 최대의 마력을 내게 할수 없으며 궁극에는 생산자대중의 앙양된 열의마저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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