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찾아갔다가 각계층의 거센 항의와 규탄세례를 받은 윤석열

주체110(2021)년 7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를 비롯한 여러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7일 전 검찰총장 윤석열이 광주에 있는 《5.18민주묘지》에 찾아갔다가 각계층의 거센 항의와 규탄세례를 받았다.

이날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과 시민단체의 성원들은 윤석열이 올무렵 묘지입구앞에서 《말은 <헌법>수호, 뜻은 권력수호, 탐욕수호, 처가수호》라고 적힌 손구호 등을 들고 규탄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을 준절히 단죄규탄하였다.

특히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은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있을 때 자기 가족과 《국민의힘》의원들의 부정부패의혹에 대해 무혐의 및 불기소처분을 내렸고 지난해 광주방문시 《5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5.18유가족어머니들의 면담요청과 질문을 무시하고 거부하였다, 그는 《대선》출마선언을 하면서 《국민의힘》과 정치철학이 같다고 하였다, 5.18력사외곡을 저지른 《국민의힘》과 정치철학이 같은 윤석열이 《5.18민주묘지》에 오는것은 5.18을 리용하려는것에 불과하다, 정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절규하였다.

대학생들은 《5.18민주묘지》에 이어 망월동에 있는 다른 묘지구역에서도 윤석열을 단죄규탄하는 기자회견을 단행하였다고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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