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인간증오의 생지옥, 인간사랑의 화원

주체110(2021)년 10월 18일 조선외무성

 

사회가 발전할수록 녀성들의 권리문제는 국제사회의 초점을 모으고있다.

얼마전에도 유엔총회 제76차회의 3위원회에서는 《녀성진보》라는 안건으로 화상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의연 첨예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는 녀성들에 대한 인권침해행위, 특히 분쟁지역들에서 나타나고있는 엄중한 녀성인권유린행위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였다.

회의에 참가한 미국대표는 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유엔의 활동에 합세할 자국의 립장을 표명하였다.

가관은 그가 미국도처에서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는 녀성인권침해현상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소수민족과 토착민, 성전환자, 장애자계층속에서 나타나는 성폭력과 녀성살해, 미성년결혼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발언한것이다.

《인권재판관》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이 사회전반에 범람하는 녀성인권유린행위들도 분간하지 못하고 일부에서만 제기되는 문제로 인식하고있다는 사실은 녀성권리뿐이 아닌 인권일반에 대한 미국의 삐뚤어진 견해를 보여주고있다.

하기야 인간에 대한 살륙으로 세워진 미국이라는 나라에 어찌 신성한 인권에 대한 옳바른 자대가 존재할수 있겠는가.

한편 꾸바와 수리아대표들은 전염병대응을 위한 의료품공급마저 차단하는 미국의 일방적인 제재가 자국의 녀성권리보장에 엄중한 부정적영향을 미치고있다고 항변하였다.

현실은 인간에 대한 증오, 타민족에 대한 거부의식으로 쩌들대로 쩌든 미국사회에서 녀성권리는 고사하고 인간본연의 권리도 보장될수 없으며 세계적인 인권보장에도 장애로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녀성권리를 포함한 인간의 제반권리는 사람을 귀중히 여기는 사회에서만이 참답게 실현될수 있다.

우리 나라의 거리와 마을, 가정과 일터 그 어디에서나 녀성존중의 화폭들이 펼쳐지고있는 비결도 바로 그 밑바탕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과 국가의 지도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제도, 인간사랑의 대화원이라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놓여있기때문이다.

인간증오의 사상이 지배하는 미국사회는 언제가도 녀성권리가 실현될수 없는 생지옥이지만 인간사랑의 향기가 차넘치는 우리 사회야말로 녀성들이 참다운 권리를 향유할수 있는 아름다운 화원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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