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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 조국해방을 위한 총공격명령

주체111(2022)년 8월 9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조국해방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조국해방!

이 성스러운 위업을 위해 20성상의 피어린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만고절세의 영웅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되새길수록 77년전 전체 인민을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결전에로 불러일으키시던 천출위인의 거룩한 모습이 뜨겁게 어려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의 닻을 올리신 그때로부터 20성상 백두의 험산준령을 넘고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4(1945)년 6월 간백산밀영에 나오시여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공격작전계획을 하달하시고 이곳에 집결된 부대들의 전투임무를 확정하시였다.

그때 간백산일대에 집결한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들은 예정된 통로로 진출하여 각 도들을 해방하며 원동의 훈련기지에 집결되여있는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들은 평양지방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항공편으로 신속히 진출하여 이미 꾸려놓은 비밀근거지들을 차지하고 전격적인 군사작전을 벌리게 되여있었다.이와 함께 국내에서 활동하는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와 정치공작원들은 항쟁조직을 대대적으로 늘여 인민들을 전민항쟁에 불러일으킴으로써 온 민족이 이르는 곳마다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의 진격에 합세하도록 하였다.

이 작전계획은 당시 우리 나라가 처한 군사정치정세하에서 조국의 해방을 단시일내에 이룩할수 있는 가장 정확한 방도였다.

최후결전을 앞두고 국내에 소부대들과 소조들을 많이 들여보내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든 빨찌산부대들과 인민무장대들, 항쟁조직들앞에 적들을 완전격멸한 후 식민지통치기관들을 청산하고 인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며 당과 인민정권기관들을 내올데 대한 임무도 설정하시였다.

주체34(1945)년 8월 9일, 기다리고기다리던 력사의 날이 밝아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들에 조국해방을 위한 총공격전을 개시할데 대한 다음과 같은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첫째, 전체 조선인민혁명군 지휘관들과 병사들은 일본제국주의침략자들을 조국강토에서 완전히 격멸구축하기 위한 최후결전에 총출동할것이다.

전체 지휘관, 병사들은 일본군대와의 격전에서 애국충정과 용감성을 높이 발휘하라! 고국강토를 겨레의 붉은 피로 물들인 강도 일본제국주의침략자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섬멸하라! 놈들에게 무자비한 복수의 철추를 내리라!

둘째, 국내에서 활동하고있는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 소조 성원들과 정치공작원들, 혁명조직성원들은 조선인민혁명군의 총공격전에 호응하여 도처에서 전 민중의 반일항쟁을 조직전개할것이다.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전체 반일대중을 일제와의 최후결전에 불러일으키고 그들을 승리의 길, 혁혁한 위훈의 길로 인도하라!

조선인민혁명군 전체 지휘관, 병사들!

조국해방성전에서 혁혁한 전과와 전투적위훈을 떨치라!

나는 조선인민혁명군 각 부대들과 전체 지휘관, 병사들이 간악한 일제식민지통치를 종식시키고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성취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

승리는 우리의것이다.

항일전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총진군하자!》

정녕 얼마나 일일천추로 고대해온 력사의 시각이였던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리신 총공격명령은 수십년동안 쌓이고쌓인 민족의 원한을 풀고 암흑의 긴긴밤 피타게 갈망하여온 조국해방의 최후결전에로 전체 조선인민을 불러일으킨 장엄한 뢰성이였다.

지금도 천고의 밀림에 울려퍼지던 항일의 전설적위인의 우렁우렁한 음성이 세월의 언덕넘어 영원한 메아리가 되여 천만의 심장을 울려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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