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온 나라 그 어디에나 게시되여있고 누구에게나 눈에 익은 혁명적구호가 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보면 볼수록 전당의 일군들에겐 멸사복무의 의지와 인민의 충복된 사명감을 가다듬게 하고 전체 인민에겐 오늘의 이 행복이 어떻게 마련된것인가를 되새겨보게 하는 그 진함없는 감화력으로 하여 이 구호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와 함께 빛을 뿌려왔다.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위업을 받드는 일군이라면 누구나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에 담겨진 깊은 뜻을 언제나 명심하고 인민의 권익과 삶의 증진을 위한 사업에 배가의 힘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라는 구호는 조선로동당의 본성으로서, 불변의 임무로서 영원할것입니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는 이민위천의 리념을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되였다.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우리 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비록 글자수는 많지 않아도 이 구호에는 혁명의 천사만사를 인민의 복리증진,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꽃피우기 위함에 지향복종시켜나가려는 우리 당의 멸사복무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곧 하늘이고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더 훌륭하게, 더 빨리 안겨주자, 이것이 우리 당의 절대불변한 립장이다.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절대적인 복무는 오늘 이 땅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는 위대한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놓았다.인민들에게 행복한 삶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한 살림집건설이 해마다 더욱 확대되여 나라의 곳곳에서 새집들이가 끊길새없이 진행되였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 지방발전정책집행, 보건혁명수행을 위한 줄기찬 투쟁으로 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 기념비적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다.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삼지연관광지구에 새로 일떠선 호텔들, 온포근로자휴양소를 비롯한 문화생활거점들이 훌륭히 솟아나고 우리 당의 창조의 목표와 기준이 해가 바뀔수록 나날이 높아져 우리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고있다.이 모든 성과와 변화들은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더 빨리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복무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당 제9차대회는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서의 풍격을 갖춘 훌륭한 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 매해 20개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를 어김없이 건설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는데서 나서는 중대한 사업들을 토의결정하였다.이는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사업은 조건이 좋으면 하고 불리하면 미루어도 되는 사업이 아니라 반드시 실현해야 하며 그것도 최대한 빨리 이루어내야 한다는 우리 당의 투철한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다.
우리 당이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령역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하며 더 높은 목표를 계속 내세우고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해나가고있기에 가까운 앞날에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될 리상사회는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은 인민의 충복, 심부름군인 우리 일군들이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투쟁해야 할 혁명적구호이다.
우리 사회에서 일군의 직위는 그 어떤 명예나 그 무슨 벼슬자리가 아니다.우리 일군들은 누구나 다 인민들속에서 나왔으며 일군이라는 부름은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라고 우리 당이 안겨준 성스러운 칭호이다.하기에 당에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 일군들이 인민들 누구나 매일매일 꿈같은 행복속에 웃으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함에 투쟁목표를 지향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바탕으로 백배로 힘을 모아 헌신분투해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는것이다.
오늘날 우리 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된다는것은 단순히 맡겨진 일이나 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된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인민들이 불편을 느끼기 전에, 인민들이 애로를 겪기 전에 사업과 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정확히 풀어주는 일군이 인민의 진정한 복무자라고 할수 있다.
일군들에게 있어서 값있고 보람있는 생활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면서 인민의 사랑과 믿음속에 사는 생활이다.일군의 영예와 긍지는 간판이나 권한, 대우에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명줄처럼 간직하고 인민을 위하여 전심전력하는데 있다.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 어떤 고생도 더없는 락으로 여기는것이 참다운 혁명가이며 자신의 고뇌와 피땀의 대가로 인민들의 웃음을 꽃피울수 있다면 그것을 인생의 가장 큰 행복과 보람으로 여기는것이 일군들의 투쟁이고 생활이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기 위한 멸사복무전이다.일군들은 오늘의 벅찬 투쟁속에서 자신들이 지닌 인민에 대한 복무관점과 태도를 검증받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인민을 위해 혼심을 다 바쳐 일해나가야 한다.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우고 한가지 생활용품을 만들어도 인민들이 합격도장을 찍을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사업을 하나 조직해도 인민들의 요구와 편의를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진행해나가는 여기에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받들어나가는 우리 일군들의 참모습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우는데 우리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꿋꿋이 걸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높아가는 인민의 웃음에서 혁명하는 멋과 보람을 느끼시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을 련이어 펼치시는분, 인민들이 겪는 고통과 아픔을 한시라도 빨리 가셔주시기 위하여 아슬아슬한 가설다리와 위험한 고무단정에도 주저없이 오르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모든 일군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헤쳐가시는 위민헌신의 보폭에 자신들의 전진의 발걸음을 맞추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을 위해 진정을 다 바쳐나갈 때 어머니 우리당의 존엄과 영상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라시는 높이에 올라서자면 아직도 멀었다고 자책하면서 스스로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적극 찾아하는 일군, 자기 지역과 단위 주민들과 종업원들의 친부모가 되여 그들이 아파하는 문제, 절실히 바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밤잠을 잊고 뛰여다니는 일군이 참다운 인민의 충복이라고 할수 있다.
전당의 모든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사업과 생활의 지침으로 삼고 무슨 일을 하나 설계하고 전개해도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기 위함에 철저히 지향복종시킴으로써 인민의 리상사회를 당겨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