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음악/音楽’ Category

조선가요 : 수령님의 조국

주체109(2020)년 7월 8일 웹 우리 동포

 

노래 《수령님의 조국》[YouTube]

 

 

[Korea Info]

 

조선가요 : 수령님 밤이 퍽 깊었습니다

주체109(2020)년 7월 7일 웹 우리 동포

 

노래 《수령님 밤이 퍽 깊었습니다》[YouTube]

 

 

[Korea Info]

 

조선가요 : 고마운 우리 해님

주체109(2020)년 6월 6일 웹 우리 동포

 

노래 《고마운 우리 해님》[YouTube]

 

 

■ 관련기사:

 

[Korea Info]

 

조선가요 : 아버지 어머니의 청춘시절

주체109(2020)년 5월 22일 웹 우리 동포

 

노래 《아버지 어머니의 청춘시절》[YouTube]

 

 

■ 관련기사:

 

[Korea Info]

 

조선가요 :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주체109(2020)년 5월 15일 웹 우리 동포

노래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YouTube]

 

 

■관련기사

 

[Korea Info]

 

코로나대책 : コロナ対策//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 대책뉴스: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対策ニュースVol.1-2020.5.8

주체109(2020)년 5월 8일 웹 우리 동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 대책뉴스

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対策ニュース
Vol.1-2020.5.8

 

 

■動画はこちら

在日本朝鮮人芸術体操協会(YouTube)

大阪朝鮮歌舞団

金剛山歌劇団텔레워크[Telework] 연주

在日本朝鮮人サッカー協会(Facebook)

●朝鮮大学校体育学部(Facebook)

 

[Korea Info]

 

조선가요 : 조선인민군가

주체109(2020)년 4월 25일 웹 우리 동포

 

노래 《조선인민군가》[YouTube]

 

 

[Korea Info]

 

조선가요 : 세상에 부럼없어라

주체109(2020)년 4월 22일 웹 우리 동포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YouTube]

 

 

[Korea Info]

 

텔레워크[Telework]연주 : 민족악기 소해금합주 조선명곡 종다리 / [テレワーク演奏] 民族楽器ソヘグム三重奏|朝鮮の名曲 ひばり

주체109(2020)년 4월 22일 웹 우리 동포

 

텔레워크[Telework] 연주 : 민족악기 소해금합주 조선명곡 종다리

안녕하십니까? 신형코로나비루스전염병으로 세계가 대혼란에 빠져든지도 석달 남짓한 기간이 흘렀군요.산천초목도 새봄을 노래하며 백화만발하고 산새들도 목청을 뽐내는데 한데 나가지도 못하고 온 종일 집안에 있자니 마음은 우울해지고 짜증도 나고 침침해지고….

우리의 마음을 헤아려  민족악기 소해금 연주가들이 텔레워크(Telework)연주로 나섰습니다.조선의 명곡 《종다리》를 보내드린답니다. 동영상 노래《종다리》와 가사도 함께 보내드립니다.민족음악을 감상하면서 《삘리리리 삘리리리》노래도 부르면 마음이 밝아지고 종달새가 되여 한결 가벼워질가요? 힘 좀 냅시다. 

텔레워크[Telework]연주 : 소해금3중주 조선명곡 《종다리》[YouTube]

 


 

노래《종다리》[YouTube]

 

 

[Korea Info]

 

조선가요 : 수령님 모시고 천년만년 살아가리

주체109(2020)년 4월 15일 웹 우리 동포

 

노래 《수령님 모시고 천년만년 살아가리》[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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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가요 : 수령님 한품속에 우리는 사네

주체109(2020)년 4월 12일 웹 우리 동포

 

노래 《수령님 한품속에 우리는 사네》 [YouTube]

 

 

[Korea Info]

 

조선가요 :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

주체109(2020)년 3월 23일 웹 우리 동포

노래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 [YouTube]

 

 

[Korea Info]

 

조선가요 :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

주체109(2020)년 3월 7일 웹 우리 동포

노래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YouTube]

 

[Korea Info]

 

조선가요 : 심장에 남는 사람

주체109(2020)년 2월 21일 웹 우리 동포

 

심장에 남는 사람 [YouTube]

 

 

[Korea Info]

 

노래 : 가리라 백두산으로

주체109(2020)년 2월 8일 웹 우리 동포

 

노래 《가리라 백두산으로》[YouTube]

 

 

■ 관련기사 :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빨찌산가요,새 세기의 혁명가요 –가요 《가리라 백두산으로》와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의 심원한 음악세계,혁명세계를 심장에 새기며-

 

[Korea Info]

 

조선가요 : 신심드높이 가리라

주체109(2020)년 1월 14일 웹 우리 동포

 

신심드높이 가리가 [YouTube]

 

 

■관련기사:

당을 따라 나아가는 오직 한길에 위대한 승리가 있다 -명곡 《신심드높이 가리라》를 들으며-

 

[Korea Info]

 

당정책결사관철의 의지를 백배해주는 혁명군가의 힘찬 메아리 -시대의 진군가로 높이 울리는 명곡 《충성의 대답소리 〈알았습니다〉》를 들으며-

주체108(2019)년 9월 27일 로동신문

 

시대와 혁명을 승리적전진과 줄기찬 앙양에로 추동함에 있어서 훌륭한 음악작품이 발휘하는 사상정서적감화력은 비할바없이 크다.

그가운데서도 영웅적조선인민군이 부르는 씩씩하고 박력있는 혁명군가들은 력사의 광풍을 맞받아헤치며 주체위업완성을 위하여 굴함없이 싸워나가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언제나 억만금에도 비기지 못할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되여왔다.

최근에 우리 새 세대 청년들과 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면서 당정책결사관철의 의지를 백배해주고있는 명곡 《충성의 대답소리 〈알았습니다〉》가 그것을 다시한번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노래의 구절구절이 들을수록 좋고 부를수록 온몸에 억센 힘이 용솟음쳐 어제까지 아름차보이던 일감에서도 오늘엔 가능성과 자신심을 찾게 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 우리 인민군대처럼 투쟁하면 이 세상에 못할것이 없다는 이야기들이 곳곳에서 꽃펴나고있다.

하다면 창작된지 무려 수십년의 세월을 지나온 이 작품이 어찌하여 오늘 시대의 진군가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는것인가.

병영과 훈련장들에서 인민군장병들이 즐겨부르던 이 군가가 우리 매 인간에게 주고있는 매혹과 충격은 왜서 그처럼 강렬한것인가.

 

* *

 

명령으로 시작되는것이 군사행정이고 명령수행정도에 따라 전투적위력은 물론 그 존재자체가 결정되는것이 군대이다.그런것으로 하여 명령에 대한 장병들의 관점과 태도문제는 이 세상에 군대라는 무장집단이 출현한이래 언제 어디서나 군기확립의 기본요구, 강군화의 선차적과제로 중시되고있다.

그러면 어떤 군대가 명령을 가장 철저하게 접수하고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는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심이 제일 높으며 조직성과 규률성, 단결력도 제일 강합니다.》

명곡 《충성의 대답소리 〈알았습니다〉》는 조선인민군이 수행하는 명령의 성스러운 본질에 대하여 직선적으로 명백하게 밝히면서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특유의 기질인 명령집행에서의 무조건성, 결사관철의 정신은 당과 수령에 대한 가장 열렬하고 무한한 충실성을 원천으로 하고있다는것을 격조높이 구가하고있는 훌륭한 성과작이다.

《날마다 반복하는 대답이라고 소홀히 생각한 때는 없는가》라는 첫 구절에서부터 담고있는 문제의 심각성을 예리하게 암시한 작품은 명령받은 병사의 대답속에 조국의 운명도 놓여있다는 충격적인 가사구절로 사상적주장을 심화시킨다.

불과 불이 오가는 전쟁마당에서뿐아니라 훈련으로 날이 새고 날이 밝는 평화시기에도 군대가 명령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수행하는가 하는것은 나라의 운명과 그 전도를 좌우하는 중대사이다.하지만 작품이 제기하고있는 사상주제적과제는 이런 철리를 항상 명심하는가, 잊고사는가 하는데 국한되는것이 결코 아니다.

명령이 그 수행의 주체인 군인대중에게 절대적인 진리로 접수되자면 거기에 탁월한 정치적령도가 체현되고 광범한 인민대중의 한결같은 의사와 요구가 반영되여야 한다.

어떤 정치적령도를 받는가에 따라 그 계급적성격이 물과 불처럼 갈라지는것이 무장집단이고 절대다수가 근로대중의 아들딸들로 조직되는 군대는 자기의 계급적요구와 리익에 전적으로 부합되는 명령,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향도해나가는 수령의 령도만을 철의 진리로 받아들이고 충직하게 관철할수 있다.

《그렇다 우리들이 받은 명령은 수령님 명령 당의 명령》

작품이 심각한 사회정치적문제에 이렇듯 명명백백한 해답을 주고있는바와 같이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수행하는 명령은 조국과 혁명의 요구가 담겨지고 인민대중의 의사와 념원을 가장 훌륭히 구현하고있는 위대한 수령의 명령, 당의 명령이다.

치렬한 군사적대결장에서나 일상 군무생활에서 받게 되는 명령은 각이할수 있어도 그 모든것을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가장 걸출한 수령,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적참모부인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명령으로 간주하는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대답은 그처럼 기백있고 투철하며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껏 충만되여있다.

《알았습니다.》라는 오직 한마디의 대답속에 장장 수십성상 추호의 변색도 없이 우리 인민군대가 순결하게 고수하여온 혁명적본태가 맥맥히 살아있다.(전문 보기)

 


 

노래 《충성의 대답소리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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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결사옹위의 길에 새기신 자욱 영원히 빛나리라 -노래 《어머님은 붉은기와 함께 계시네》에 맥박치는 혁명세계에 대하여-

주체108(2019)년 9월 22일 로동신문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께서 우리곁을 떠나신 때로부터 70년세월이 흘렀다.하지만 어머님께서 혁명의 길에 새기신 성스러운 자욱자욱은 세기를 이어 인민들의 심장을 달구어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보위하는것이 조선혁명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은 우리 어머님의 절대불변의 신조였습니다.》

어머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 안고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는 인민들의 마음속에 노래 《어머님은 붉은기와 함께 계시네》가 뜨겁게 울린다.

주작봉마루의 붉은기앞에

오늘도 계시네 우리 어머님

못 잊을 항일의 그 시절처럼

백두의 붉은기와 함께 계시네

아 우리 어머님

노래를 새기며 주작봉마루의 붉은기앞에 모셔진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을 우러를수록 수령결사옹위의 총성 높이 격전장을 누비시던 어머님의 숭고한 모습이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노래 《어머님은 붉은기와 함께 계시네》는 어머님의 고귀한 한생을 력사주의원칙에서 진실하게 형상한 작품이다.

《붉은기 날리는 사령부 지켜 한생을 바치신 우리 어머님》이라는 노래의 구절은 김정숙어머님의 한생을 집약화하고있다.

혁명의 길은 누구나 쉽게 걸을수 있는 인생행로가 아니다.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백옥같은 충정, 철석의 신념을 지닐 때만이 변함없이 끝까지 갈수 있는 길이라는것을 어머님께서는 고귀한 한생을 통해 보여주시였다.

동서고금에 없는 혁명가의 성스러운 자욱을 작품은 백두의 붉은기와 영생이라는 철학적인 문제로 심화시켜 형상하였다.

조국해방을 위한 영광스러운 혁명의 길에서 위대한 수령님을 처음으로 뵈옵고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날 김정숙어머님께서는 하루를 살아도, 천년을 살아도 영원히 그이의 혁명전사답게 떳떳이 살며 억세게 투쟁할것을 맹세다지시였다.

사령관동지를 보위하는 길에서는 살아도 영광, 죽어도 영광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지니신 김정숙어머님께서는 항일의 혈전만리길에서 순간순간을 친위전사로 삶을 불태우시였다.

피어린 항일전의 불바다속에서 한몸이 그대로 성새가 되고 방패가 되시여 혁명의 사령부를 결사옹위하신 김정숙어머님,

그 나날에는 어머님께서 몇명의 녀대원들을 데리고 잘루목에서 사령관동지께서 지휘하시는 주력부대를 포위하러 달려드는 원쑤들을 모조리 소멸하신 무송현성전투도 있었고 치렬한 전투속에서 사령부를 노리고 기여드는 적들을 발견하고 한몸이 그대로 성벽이 되여 사령관동지를 보위하며 명중탄을 날리신 대사하치기전투도 있었다.

안도현의 한 밀영에 짙은안개를 리용하여 접근해오는 적들을 향해 울리신 사령관동지의 총성을 듣고 제일먼저 달려가시여 불벼락을 퍼부으신 어머님의 기관총소리가 오늘도 쟁쟁히 들려오는것만 같다.

항일의 결전장에서 어머님께서 보여주신 친위전사의 모습은 대원들에게 원쑤격멸의 기세드높게 하였고 그 위훈은 인민들속에 백두산녀장군전설로 파다하게 퍼져나갔다.어머님에 대한 신뢰심은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서 발굴된 구호문헌들에 력력히 어리여있다.

《항일의 녀장수 김대장 축지법이은 녀걸이시다》, 《김정숙 조선녀걸 항일녀장수 만세》, 《백두산에 항일녀장수 내려 왜놈군사 멸살한다》…

어머님께서 지니시였던 비범한 사격술은 타고난 천품이 아니였다.언제인가 그 어떤 목표이든 백발백중하는 높은 사격술의 비결을 묻는 대원들에게 김정숙어머님께서는 사령관동지를 모시고 싸우는 우리 전사들에게 있어서 사격술을 높이는것은 단순히 군사적의무로만 되는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운명을 책임지신 장군님을 보위하는 숭고한 사명으로 된다고 절절히 토로하시였다.(전문 보기)

 


 

노래 《어머님은 붉은기와 함께 계시네》

 

 

[Korea Info]

 

노래 《우리의 국기》를 심장으로 부르며

주체108(2019)년 8월 11일 로동신문

 

◇ 우리 인민은 누구나 노래 《우리의 국기》를 사랑한다.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을 구가한 시대의 명작인것으로 하여 이 노래는 날이 갈수록 커다란 감화력을 나타내고있다.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는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도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이 노래와 함께 생산적앙양을 일으켜가고있다.이들은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자기들이 맡고있는 책임과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애국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난을 헤쳐나가고있다.이곳 당위원회의 한 일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어렵고 힘들 때마다 우리는 노래 〈우리의 국기〉를 부르군 합니다.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백배해주는 이 노래야말로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적극 불러일으키는 애국의 불씨, 투쟁의 불씨로 되고있습니다.》

삼지연군건설장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비롯한 대건설전투장들은 물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조국땅 어디서나 노래 《우리의 국기》가 진군가마냥 힘있게 울려퍼지고있다.

◇ 노래 《우리의 국기》는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뼈속깊이 새겨주는 사상의 정대, 마치와 같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노래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야 하겠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노래 《우리의 국기》가 대단히 좋다고, 전체 인민의 감정이 담긴 훌륭한 노래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한편의 훌륭한 노래는 천만의 심장을 격동시키며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커다란 위력을 발휘한다.

노래 《우리의 국기》는 들으면 들을수록 사회주의조국의 위대함을 가슴뿌듯이 느끼게 하며 우리 국가의 창창한 미래까지도 그려보게 한다.존엄높은 조국에 대한 한없는 긍지와 영광스러운 공화국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갈 굳은 의지가 맥박치는 이 노래는 강한 정서적힘으로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준다.

참으로 이 노래는 람홍색공화국기의 펄럭임과 더불어 세세년년 영원토록 불리워질 명곡이며 전체 인민에게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깊이 새겨주는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이다.

◇ 당조직들은 노래 《우리의 국기》를 통한 교양사업을 자기 단위의 실정에 맞게 잘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에서는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이 노래를 통한 교양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여야 한다.당세포를 비롯한 각급 당조직에서는 아침독보시간을 비롯하여 종업원들이 모이는 계기때마다 노래보급사업을 의의있게 조직하여 근로자들이 사회주의조국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간직하도록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평양교원대학에서-

본사기자 안성혁 찍음

 


 

노래 《우리의 국기》

[YouTube]

 

[Korea Info]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을 위한 예술공연 《우리의 국기》 진행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YouTube]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 혁명적대경사로 온 나라가 끓어번지고있는 가운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들을 위한 예술공연 《우리의 국기》가 12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장소인 동평양대극장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를 통하여 공화국정권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력한 보루로 반석같이 다져 우리 국가의 일심단결의 위력과 필승불패성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대의원들의 격정과 기쁨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온 세상에 긍지높이 빛내여갈 열의를 안고 중요예술단체 예술인들은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기념비적명작들을 훌륭히 형상하여 공연무대에 올렸다.

우리의 영광이며 영원한 미래인 공화국기에 대한 전인민적사상감정이 뜨겁게 흘러넘치는 서곡 《우리의 국기》가 어린이들의 선창에 따라 울려퍼지며 장내를 숭엄하고 뜨거운 애국의 세계로 이끌어갔다.

출연자들은 남성5중창과 남성합창 《국기에 경의를 드린다》, 관현악과 남성합창 《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 녀성2중창과 남성합창 《그때처럼 우리가 살고있는가》, 남성합창 《자력갱생기치높이 우리는 나간다》, 《최고사령관동지 건강을 축원함》, 혼성중창 《우리 당 영원히 따르리》 등의 종목들에서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장엄하고 아름다운 음악서사시로 펼쳐놓았다.

어머니당의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온 나라 천만자식들의 충정의 마음이 그대로 노래가 되여 메아리친 련곡 《인민은 부르네 친근한 그 이름》, 녀성독창과 남성합창 《천리라도 만리라도》, 혼성중창과 남성합창 《인민은 일편단심》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혁명전사의 값높은 삶을 빛내여온 영광넘친 나날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았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내 나라, 내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성실한 피와 땀으로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개척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반영한 녀성4중창 《행복의 래일》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종곡 《우리의 국기》로 끝난 공연은 당과 조국,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한시도 잊지 않고 자력으로 비약하는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환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의 혁명적열정을 배가해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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