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2월 13일 로동신문

 

사회주의조선은 새로운 번영기를 펼치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있다.

력사에는 한 나라 군대와 인민을 이끄는 국가지도자,최고사령관으로서 이름을 날린 정치가들이 적지 않다.그러나 우리의 경애하는   동지처럼 그처럼 짧은 기간에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 신뢰를 받은 령도자는 없다.승리에 대한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을 보고 국제사회는 경애하는   동지의 위인상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도이췰란드 MS려행사는 인터네트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리였다.

《인민사랑은   령도자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며 그이께서 펼치시는 정치의 최고원칙이다.

  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다.그이께서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보시며 령도자도 인민을 위하여 있다고 간주하고계신다.인민대중을 믿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모든 사업을 해나가야 한다는것이 그이께서 지니신 정치철학이며 생의 좌우명이다.》

로씨야신문 《우리의 집 쏘치》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동지의 령도방식에서 특징적인것은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시여 인민사랑의 정치,후대사랑의 정치를 펼치시는것이다.그이께서는 특히 인민생활향상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계신다.살림집건설장을 여러차례 찾으시였으며 완공된 많은 살림집을 일반주민들에게 무료로 안겨주시였다.또한 인민들이 리용하게 될 세계급의 유원지를 건설하도록 하시고 그 준공식에도 참석하시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인터네트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동지처럼 자신의 고생보다도 인민들의 생활을 먼저 헤아리시고 다심한 사랑을 부어주시는 그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위대한 령도자는 찾아보기 힘들다.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천만금도 아까울것이 없으며 일군들은 인민의 심부름군,시중군이 되여야 한다는것이 바로 그이의 좌우명이며 인생관이다.  주석과   장군님의 인덕정치를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동지께서 계시여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은 보다 굳건해지고 인민사랑의 화원은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질것이다.》

력사는 위인의 력사라고도 한다.

우리 민족의 위대한 태양,위인중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만민의 열화같은 칭송의 목소리는 온 누리를 진감하고있다.

오늘 경애하는   동지의 혁명활동은 세계언론계가 주시하는 특대소식으로,국제정치의 초점으로 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맞이한 력사적시기에 진행된 위대한 수령   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연설하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모습은 온 행성을 격동으로 들끓게 하였다.근 200명의 외국기자들이   광장에서 진행된 성대한 열병식을 현지에서 보도하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축하연설이 시작되자 각국 방송원들은 이 특별소식을 《지금   령도자께서 공개연설을 하고계신다.조선인민은 물론 전세계가 처음으로 그이의 연설을 청취하고있다.》,《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파격적인 사변이 일어났다.》고 일제히 속보로 전하였다.단 며칠동안에 1만 2 000여개 출판보도물들이 《조선에서   시대가 닻을 올렸다》,《  령도자 선군정치계승을 다짐》,《  령도자 조선의 최후승리를 선언》 등의 제목밑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을 특별소식으로 전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이 새로운 시대를 펼쳐나가리라는 보도들로 지면과 화면을 채웠다.

경애하는   동지께 진보적인류는 다함없는 축원의 마음이 어린 지성의 세계를 펼치였다.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정부수반들,각계층 인민들과 국제 및 지역기구인사들은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동지께서 사회주의조선을 힘차게 이끌어나가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념원이 담긴 진귀한 선물들을 마련하여 그이께 삼가 올리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국무원 부총리는 또 한분의 걸출한 선군령장께서 계시여 위대한   민족,  조선의 앞날은 밝고 창창함을 확신하는 마음이 그대로 깃들어있는 도자공예 《흥성의 정》을 올리였다.미국비정부단체 《글로벌 리쏘스 써비스》는 힘과 지혜,진보의 상징으로 간주되고있는 말을 형상한 동공예 《다섯필의 준마》를 올리였다.나라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느라 늘 바쁘신 시간을 보내시는   동지께 자기의 성의가 깃든 선물을 드리고싶었다는 니까라과대통령의 특사를 비롯하여 수많은 외국의 벗들의 경모와 지성의 마음은 정녕 뜨거운것이였다.

그뿐이 아니다.각국의 정계,사회계와 국제기구인사들이 경애하는   동지에 대한 신뢰와 흠모의 정을 담아 작품들을 창작하고있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한 인사는 《  ,세계를 진감시킨 조선의 백전백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세계정치무대에는   시대,  시대에 이어   시대가 장엄히 펼쳐지고있다고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시 《우리의 대가정》에서 백두산의 혈통을 이으신 경애하는   동지께서 계시여 승리할 미래가 우리앞에 펼쳐지고 불세출의 위인들을 영원히 높이 모신 우리의 대가정은 굳건하리라고 강조하였다.

-태양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각하께 인류의 광명한 미래를 의탁하고 온 세계의 자주화를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오늘 세계 진보적인류는 이렇게 웨치고있다.

그렇다.실로 온 행성에 세차게 굽이치는   열풍은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경애하는   동지를 사회주의기치로,인류운명의 수호자로 모시고 따르는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와 신뢰심의 분출이다.

경애하는   동지는 태양조선의 승리의 기치,찬란한 미래이시며 인류자주위업의 위대한 향도자이시다.세계인민들이 한결같이 격찬하듯이 탁월한 령도자를 모신 우리 조선은 새로운 번영기를 펼치며 만방에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라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