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7월 14일 로동신문

 

사설

조선속도를 창조하며 세기를 주름잡아 달리자

 

원대한 포부와 필승의 신심에 넘친 위대한 백두령장의 발걸음따라 천만군민이 전진의 보폭을 크게 내짚고있다.중요대상건설장들과 과학연구기관들,동해와 서해의 수산기지들을 비롯하여 도처에서 날에날마다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온 나라가 비약과 혁신의 기상으로 약동하고있다.

《조선속도로 세계를 앞서나가자!》,《조선속도를 창조하며 세기를 주름잡아 달리자!》,이것이 오늘날 우리 당이 높이 추켜든 전투적구호이다.

천만의 심장을 혁명열,애국열로 펄펄 끓게 하는 이 구호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을 하루빨리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으며 그 어떤 난관도 과감히 뚫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이 비껴있다.

지금 당의 호소따라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세는 충천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의 대진군속도는 더욱더 빨라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제부터 우리는 그야말로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야 합니다.우리는 장군님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년대별로 실현해나갈것이 아니라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비약하면서 실현해나가야 합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진군속도를 창조하며 끊임없이 비약해나가는것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천리마속도와 평양속도,80년대속도,희천속도와 같은 시대어들과 더불어 우리 조국은 세기적변혁의 큰산들을 넘으며 자기 발전의 가장 빛나는 력사를 수놓아왔다.우리는 남들이 수세기를 거쳐 수행한 공업화의 력사적위업도 단 14년동안에 실현하였고 반만년 오랜 세월 바라던 자주,자립,자위의 강국도 로동당시대에 일떠세웠다.전인미답의 생눈길을 헤치면서도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으며 부강조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온것은 우리의 더없는 긍지이다.

오늘 새로운 조선속도창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으로,투쟁목표로 되고있다.어디 가나 조선속도와 관련한 구호들을 볼수 있고 누구에게서나 조선속도창조의 불같은 열망과 의지를 느낄수 있다.사람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가 일신되고있으며 천지개벽의 새 전설들이 도처에서 꽃펴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격동적인 현실이다.

조선속도창조,이것은 새로운 주체100년대 우리 혁명의 절박한 요구이고 시대와 력사의 뜻이다.

지금 우리는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시기에 살고있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힘있게 다그치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야 할 무거운 임무가 우리 세대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이것은 오늘날 시대와 력사가 우리에게 부여한 사명이며 의무이다.

시간은 에누리를 모르며 멈춰세울수도 되돌려세울수도 없다.지금이야말로 시간이 우리를 따르게 하며 세월을 주름잡아 최대속도로 내달려야 할 때이다.어느 한 지역이 아니라 온 나라가 격전장이 되고 중요부문만이 아니라 모든 부문이 끓어야 하며 개별적사람들이 아니라 공화국공민 누구나 다 최대의 마력을 내여 질풍같이 내달려야 한다.천만군민이 애국의 힘과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 때 이 땅에 흐르는 분과 초는 그대로 기적과 혁신으로 이어지고 우리 조국은 강성국가의 높은 령마루에로 힘차게 도약해나갈수 있다.

력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진군속도,조선속도를 창조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우리 당은 결심하고 못해낸 일이 없으며 당에서 우뢰를 치면 번개로 내닫는것이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우리 당과 사상과 뜻을 함께 하는 사람이라면,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을 생명선으로 간직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조선속도창조를 위한 투쟁에 용약 뛰여들어 빛나는 위훈을 세워나가야 할것이다.

조선속도창조,이것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온갖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단호히 쳐갈기며 세계를 압도해나가기 위한 영예로운 투쟁이다.

력사적으로 지속되여온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은 지금 극도에 이르고있다.적들은 터무니없는 모략과 날조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을 헐뜯고 온갖 제재와 봉쇄로 어떻게 하나 우리의 전진을 멈춰세우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이것은 모진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세계적인 창조물들을 련이어 일떠세우며 광명한 미래에로 용감무쌍하게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억센 기상에 겁을 먹은자들의 최후발악이다.

그 누구도,그 어떤 힘으로도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자라난 우리 인민은 비관과 동요를 모르는 인민이며 오직 승리만을 굳게 믿고 공격 또 공격해나가는 백절불굴의 혁명가들이다.새로운 조선속도를 창조할데 대한 당의 구호가 삽시에 전인민적투쟁의 기치로 되고 온 나라가 비약의 불바람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는 현실은 우리 인민의 혁명성과 영웅성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자주적인민의 존엄과 사회주의의 운명을 걸고 제국주의와 끝까지 맞서 싸울뿐아니라 세계를 압도하며 더 높이,더 빨리 비약해나가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자신만만한 배심이다.

세계가 우리의 투쟁을 지켜보고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사상과 위업,우리의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켜갈것이며 기어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조선속도를 창조하여 백두산대국이 어떻게 세계를 앞서나가는가를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조선속도창조,이것은 승리가 확고히 담보되여있는 보람찬 투쟁이다.

우리에게는 혁명의 년대들마다 새로운 진군속도창조로 천리마조선의 영예를 떨쳐온 풍부한 경험이 있으며 장구한 력사적투쟁속에서 축적해놓은 강력한 토대와 잠재력이 있다.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고 혁명적군인정신,단숨에의 기상을 체질화한 군대와 인민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조국의 크나큰 힘이며 자랑이다.

희세의 정치가이시며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새로운 조선속도창조를 위한 투쟁의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고계신다.우리 조국력사에 특기할 전국과학자,기술자대회와 제1차 건설부문일군대강습,조선인민군 수산부문열성자회의,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를 련이어 마련하시여 새로운 조선속도창조의 불을 지펴주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포성을 힘차게 울리도록 하시고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모란봉악단의 참신하고 진취적인 창작창조기풍을 따라배우도록 하신것은 대혁신,대비약의 나래를 펼쳐준 혁명적전환의 계기로 되였다.대고조격전장들을 찾고 또 찾으시며 세계적인 안목도 틔워주시고 애국의 깊은 뜻,기적창조의 묘술도 가르쳐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무한대의 힘과 열정,슬기와 용맹을 안겨주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서 백두산대국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마식령스키장을 비롯한 희한한 건축물들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뜻과 원대한 구상을 새기고있으며 원수님께서 불철주야로 이어가시는 강행군현지지도에서 오늘의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살며 투쟁해야 하는가를 절감하고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창조본때를 닮고 원수님께서와 같이 하루를 열흘,백날맞잡이로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선군조선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가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의지이다.

조국번영의 새시대,위대한 김정은시대가 우리 인민모두를 조선속도창조에로 부르고있다.

우리는 천리마를 타고 속도전의 기세드높이 끊임없이 비약해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빛내이며 새로운 주체100년대 조선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사상관점과 사고방식에서부터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켜야 한다.

시대가 달라졌고 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도 변하였다.시대와 사회는 계속 변화발전하는데 한본새로 있겠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지난 시기의 경험과 사고방식으로는 절대로 오늘의 시대를 따라갈수 없고 비약을 일으킬수 없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새로운 조선속도창조는 결정적으로 사상관점,사고방식에서의 혁신으로부터 시작된다는 확고한 립장을 지니고 끊임없이 새것을 지향해나가야 한다.당정책에 립각하여 모든 일을 새로운 눈으로 보고 새로운 높이에서 설계하고 작전하여야 한다.전통을 계승한다고 하면서 현실을 외면하고 착상도 하지 않고 구태의연하게 자리지킴이나 하는 현상들과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창조의 세계를 귀감으로 삼아야 한다.언제나 우리 인민의 리익과 우리 혁명의 현실적요구를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고 무슨 일이나 세계적높이에서 대담하고 통이 크게,독창적으로 착상하며 일단 시작한 사업은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폭풍처럼 전격적으로 밀고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적풍모를 구현해나가는데 조선속도창조의 근본비결이 있다.우리는 누구나 다 경직을 풀고 모든 일을 혁신적안목에서 진취적으로 해나가는것을 생활화,습성화하여야 한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새로운 조선속도는 내 나라,내 조국을 세계에 빛내이려는 전체 인민의 열렬한 애국심의 발현이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초강도강행군길과 단벌솜옷에 깃든 애국헌신의 로고를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조선속도창조를 위한 투쟁에 있는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야 한다.초소와 일터,임무는 서로 달라도 우리가 하는 그 어느 일이나 다 조국의 힘찬 전진과 번영의 밑거름으로 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이 땅의 모든것을 세계에 없는 사회주의재부로 빛내이려는 투철한 사상적각오,조국의 부름앞에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 열렬한 복무정신을 지녀야 한다.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김정일애국주의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온 나라에 만풍년의 농악소리,사회주의바다향기,최첨단돌파의 함성이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누구나 먼 후날 조선속도가 창조되던 오늘의 시대를 떳떳이 추억할수 있게 뚜렷한 애국의 삶을 빛내여나가야 한다.

강한 민족적자존심은 조선속도창조의 원동력이다.

누구도 우리가 앞서나가고 우리가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다.우리는 어떻게 하나 우리의 힘과 기술,우리의 손으로 기어이 이 땅우에 사회주의부귀영화의 자랑찬 현실을 펼쳐놓아야 한다.남에게 뒤떨어지거나 눌리우지 않겠다는 민족자존의 정신력이 총폭발할 때 상상할수 없는 기적이 일어나게 된다.

우리는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라는 철리를 새기며 비약의 력사를 창조해온 혁명적인민답게 하루하루를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조선은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할것이라고 떠벌이던 미제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준 그 정신,고난의 천리를 가면 행복의 만리가 온다는 혁명적락관을 지니고 온갖 시련을 강행돌파하던 그 투지가 온 나라에 꽉 차넘쳐야 한다.《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는 구호를 더욱 높이 들고 우리의 멋이 나는 창조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며 자력갱생의 장엄한 우뢰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려야 한다.

과학기술은 남들이 걸은 백걸음,천걸음을 한걸음에 도약해나갈수 있게 하는 기본열쇠이다.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창조하며 전진하는 기풍을 더 높이 발휘해나가야 한다.과학자,기술자들은 만만한 야심과 배짱을 지니고 세계를 굽어보며 조선속도창조를 위한 오늘의 투쟁을 과학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해나가야 한다.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어느 부문,어느 단위에서나 시대를 격동시키는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한다.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조선속도창조를 위한 투쟁에서도 선구자,돌격대가 되고있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에 과학자휴양소건설장과 위성과학자거리건설장을 비롯하여 중요대상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면서 인민군군인들이 새로운 비약의 속도,조선속도를 창조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인민군대는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제일기수이다.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군군인들처럼 당정책을 관철하는 길에서 할수 있는가 없는가를 론하기 전에 죽으나사나 기어이 해내야 한다는 투철한 립장을 지니고 조선속도창조를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누구나 인민군대의 투쟁모습에 늘 자기를 비추어보며 군인정신,군인기질,군인본때가 온몸에 푹 배도록 하여야 한다.군민협동작전을 힘있게 전개하며 그 과정을 통하여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일본새가 사회에 파급되도록 하여야 한다.

조선속도창조의 성과여부는 일군들의 역할에 달려있다.

올해 서해의 수산기지들에서 《바다 만풍가》가 울려퍼지고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3배이상의 생산실적을 기록하게 된것은 결코 조건과 환경이 좋아서가 아니다.모든 일군들이 당이 제시한 물고기잡이과제를 무조건 수행하겠다는 결사의 의지를 안고 화선지휘관이 되여 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린데 그 중요한 비결이 있다.

모든 일군들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무거운 사명과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대중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고 조선속도창조의 전위투사가 되여야 한다.자기 단위의 구체적실정과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전투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주도세밀하게 해나가야 한다.일군들은 한몸이 그대로 화약이 되고 불씨가 되여 자기 부문,자기 단위가 조선속도창조의 열풍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

조선속도창조를 위한 투쟁에로 전체 인민을 총궐기시키는것은 당조직들앞에 나선 중요한 과업이다.

새로운 조선속도의 창조는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와 잇닿아있는 중대한 정치적사업이다.각급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더 빨리 비약할 각오를 가지고 조선속도창조를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높은 혁명성,당성,책임성을 발휘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가르쳐주신대로 사상사업의 화력을 강화하여 우리 조국과 혁명의 전진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야 한다.선전선동수단과 력량을 총동원하고 사상전의 집중포화,련속포화,명중포화를 들이대여 온 나라가 조선속도창조투쟁으로 들끓게 하여야 한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과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며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그것을 본보기로 하여 조선속도창조를 위한 사업을 진공적으로 밀고나가야 한다.모든 당조직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견인불발의 투쟁정신,불굴의 개척정신을 높이 발양시키며 후방사업에 큰 힘을 넣어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도록 하여야 한다.

조선속도창조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사기는 비상히 높으며 용기는 백배하다.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의 령마루에로 더 힘차게,더 빨리 내달려야 할것이다.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조선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

모두다 새로운 조선속도창조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