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4(2015)년 6월 21일 로동신문

 

위대한 력사,불멸의 업적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강철의 당,로숙한 당,불패의 당으로 그 이름 찬연한 조선로동당의 일흔돐 력사속에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이 눈부시게 빛을 뿌리고있다.

세계에는 력사를 자랑하는 당이 적지 않다.

하지만 조선로동당과 같이 당의 창건자,령도자를 영원히 높이 모시는 사업을 더없는 중대사로 내세우고 세기를 이어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전통을 철통같이 고수하며 련면히 계승하는 당,인민과의 혼연일체를 최강의 무기로 내세워 시대와 혁명앞에 영구불멸할 공적을 쌓아올리고 창건 일흔돐을 자랑스럽게 경축하는 당은 없다.

반세기에 걸치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사,

이는 곧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승리,영광의 력사이며 찬란한 미래의 확고한 담보이다.

위대하고 자랑찬 력사를 가진 혁명과 인민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

그 끓어오르는 자부로 심장을 불태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6월과 더불어 민족번영과 인류자주위업에 위대한 업적을 쌓으신 우리 장군님의 장장 반세기의 당건설령도사가 뜨겁게 어려온다.

 

* *

 

위대한 공적이 가지는 력사적의의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뿌리기마련이다.

백두산칼바람으로 온갖 잡것들을 쓸어버리며 우리의 아름다운 리상을 향하여,세계의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노도와 같이 전진하는 길에서 백승을 떨치는 조선로동당,

51년전의 6월과 련련히 잇닿아있는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오늘이다.

어느덧 반세기가 흘렀다.

철의 신념과 비범한 예지가 넘쳐흐르는 담대한 영상,온 우주가 담겨져있는 빛나는 안광,천상천하를 휘여잡을 기백과 정력이 넘쳐나는 기상,인간적향기가 풍기는 인자하신 모습…

혁명의 참모부 당중앙위원회청사에 들어서신 위대한 장군님의 준수하신 모습은 첫 순간부터 사람들을 완전히 매혹시켰다.

사람들을 그처럼 순식간에 자석처럼 끌어당긴 위대한 장군님의 인격적비결은 과연 어디에 있었던가.

명망높은 천재나 영웅은 그만이 풍기는 고유한 인격적향기가 있기마련이다.

사상도 리념도 위대하고 령도적자질도 탁월하며 인격도 거룩한 그런 리상적인 령도자를 인류는 우리 장군님의 모습에서 보았다.

그 충격이 얼마나 컸으면 적대국의 기자들까지도 위대한 장군님을 처음으로 뵈옵고 《김정일동지의 인격만으로도 통일할수 있다.》고 격정을 터치였겠는가.

력사의 첫 기슭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우리가 수행하는 혁명위업은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이다.

우리 혁명위업이란 백두산에서 시작된 보람찬 혁명위업이다.다시말하여 《ㅌ.ㄷ》의 강령으로부터 영광스러운 첫 자욱을 력사에 아로새긴 우리 당의 성스러운 위업이다!

주체혁명위업의 시원과 본질을 환히 밝혀주시는 그이의 위대한 선언은 만유인력보다 더 강한 힘으로 세계를 끌어당기였다.

우리 당과 인민이 걸어온 지난 반세기는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신념과 의지가 위대한 현실을 펼친 경이적인 반세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것은 우리 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가장 특출한 업적입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수령의 위업,당의 위업이며 한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여러 세대에 걸쳐 진행되는 력사적위업이다.

세상에 공산당,로동당들이 수없이 많았지만 하나의 사상으로 온 사회를 일색화하는 문제를 강령으로 내세우고 대를 이어 실현해온 당이 과연 언제 있었던가.

전당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선포!

김일성동지의 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성격을 뚜렷이 하고 혁명과 인민을 령도하는 참모부로서의 당의 사명과 역할을 더욱 원만히 할수 있게 하였으며 주체의 궤도를 따라 선군혁명위업,사회주의위업을 확신성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한 위대한 선언,

그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사변,새로운 세계의 탄생을 알리는 참으로 격동적인 사변이였다.

완벽한 철리로 인류를 깨우치시고 걸출한 사상으로 인류의 사상리론적보물고에 특출한 기여를 하신 위대한 장군님!

력사가 알지 못하는 걸출한 위인이신 우리 장군님께서 이끄시였기에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수령님을 중심으로 철통같이 뭉친 수령의 당으로,주체사상으로 사고하고 실천하며 기백과 활력에 넘친 당으로,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백전백승의 당으로 그 존엄을 만방에 떨칠수 있게 된것 아니던가.

그 격동적인 현실을 목격하며 진보적인류는 한결같이 격찬하였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권위있는 발언권을 행사하는 당》,《전투성,조직성,규률성에 있어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 1등급의 강철의 당》,《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백전백승의 당》…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이끄신 반세기는 저 멀리 《ㅌ.ㄷ》에서 타올랐던 주체의 홰불이 지구상에 료원의 불길로 활활 타번지게 한 위대하고 불멸할 반세기이다.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 사상의 위대성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인민의 토양에 씨를 뿌리고 키워오신 주체사상,이를 무성한 숲으로 가꾸어 풍만한 열매를 맺게 해주신것은 우리 장군님께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시면서 이룩하신 업적중 가장 위대한 업적이다.

성스러운 혁명실록이 펼쳐지던 눈물겨운 나날들이 돌이켜져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에 불덩이가 이글거리게 하는 잊지 못할 력사이다.

반세기의 력사속에 우리 당과 인민은 민족사상 겪어보지 못한 최대의 국상을 당하였다.

강철도 녹일 불같은 충정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우리 장군님의 영원한 일편단심이였다.

떨어져서는 순간도 살수 없는 민족의 어버이와 인민이 영원히 함께 있게 해주는 인류사적인 위업을 실현하신 충정의 화신 우리 장군님의 업적은 우리 당의 력사와 더불어,진보적인류와 더불어 무궁토록 빛날 위대한 업적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였기에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의 태양으로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시고 이 땅우에 수령님의 혁명력사가 끝없이 흐르게 되였으며 주체조선의 100년사가 더욱 빛나게 된것 아니던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을 이끄신 장장 반세기는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쌓을수 있는 업적중 위대하고 불멸할 업적이 무엇인가를 과시한 승리와 영광의 반세기이다.

인간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아름다운 모습은 어머니의 모습이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실시하자면 사회주의집권당을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여야 한다!

당을 어머니당으로 건설한다는것은 어머니가 자식을 극진히 사랑하고 따뜻이 돌봐주듯이 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세심히 보살펴주는 진정한 인민의 향도자로,보호자로 되게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바로 이것이 우리 인민모두가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우리 당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우리 장군님의 정치철학이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을 한품에 안아 운명을 지켜주고 행복을 꽃피워주기 위해 험난한 가시덤불길도,사나운 눈보라도 맞받아 헤쳐나가는 위대한 우리 당의 모습,

우리 당을 명실공히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시여 이 땅을 일심의 대화원으로 가꾸어주신것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우리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세계사적인 업적이다.

우리 당을 자애롭고 친근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 나날에 수놓으신 우리 장군님의 위대한 헌신의 력사는 세월이 흐르고 산천이 변하여도 절대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자신의 괴로움은 가슴깊이 묻어두시고 사랑하는 군대와 인민을 위하여 견인불발의 의지로 하실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신 우리 장군님이시다.

어느해인가 늘 최전연초소들에 나가계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걱정하여 각지에서 인민들이 다시는 그런 위험천만한 곳에 가시지 말아줄것을 간절히 청원하였을 때의 일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못내 감동을 금치 못하시며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혁명을 하는 사람들이 로동계급의 당에 들어오는것은 인민에게 더 잘 복무하기 위해서이다,고생은 남먼저 하고 락은 뒤로 미루며 어려운 일은 스스로 맡아하고 성과는 남에게 양보하는 사람이 참다운 혁명가이고 로동계급의 당의 당원이다!

이런 숭고한 정치리념을 지니시고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면서도 자신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남기지 않으시고 순간의 휴식도 없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신 우리 장군님이시다.

우리 어이 잊을수 있으랴.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존재하며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을 본분으로 하는 당이라고 하시면서 로동계급의 당이 진정으로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되기 위하여서는 일군들모두가 인민을 알아야 하고 인민을 사랑할줄 알고 인민의 지향을 파악할줄 알아야 하며 인민을 위하여 아글타글 애쓸줄 알아야 한다고 하신 우리 장군님의 간곡한 당부를.

그리고 나라없던 지난날 홀로 아홉남매를 키우느라 먹을것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걸칠것도 제대로 걸치지 못하면서 손끝에 피가 마를새없이 자기를 깡그리 불태우다가 숨진 어머니에 대하여 늘 외우시며 이 어머니와 같은 사랑으로 우리 인민모두를 보살펴주려는것이 자신의 요구이라고 하시던 그날의 우리 장군님의 모습을.

이런 위대한 정치가,위대한 인간에게 누가 진정으로 매혹되지 않으랴.

수천만의 인민을 친혈육이상으로 사랑하시고 인민을 위하여 눈물겨운 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신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의 정치를 누가 온넋으로 받들지 않으랴.

여기에 애오라지 당과 수령만을 아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심도를 보여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새 세기 첫해 9월 어느날 우리 장군님께서 북방의 한 산골마을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한 농장원의 가정에 들리신 장군님께서는 집주인에게 조국이 전대미문의 시련을 겪던 고난의 행군시기 이곳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가고 다정히 물으시였다.

집주인은 약초를 캐서 쌀을 사먹고 산열매와 풀뿌리를 가지고 끼니를 에웠다고,하지만 어버이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 엄동설한에도 풀뿌리로 끼니를 에우시며 싸우신데 비하면 자기들의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였다고 말씀올리였다.천만군민의 사상상태를 보여주는 일단이였다.

우리의 적대세력들이 원자탄보다 더 무서워하는 우리의 일심단결은 천만시내물을 가림없이 다 품어안는 대양과 같이 우리 인민모두의 운명을 다 맡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여기시고 우리 당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사가 펼친 경이적인 현실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인민과 한덩어리가 되여 투쟁한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이 그처럼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고 화를 복으로,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킨 비결이 있다.

위대한 선군정치를 떠나서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영예를 생각할수 없고 장군님의 위대한 한평생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오늘과 래일을 담보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사는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도 개척하지 못한 총대위업의 서사시를 성스럽게 엮은 강철의 선군령장의 반세기이다.

억천만번 일어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휘날리려는 우리 나라에 대한 원쑤들의 발악이 최절정을 이룬 년대와 년대들이였다.

오직 선군의 위력으로만 답새길수 있는 포악무도한 침략의 무리들이 시시각각으로 우리를 위협한 시련의 년대들이였다.

선군정치는 그 어떤 강적도 물리치고 그 어떤 시련도 이겨내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보장할수 있는 우리 시대,우리 혁명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신념과 의지,사생결단의 헌신이 선군의 위력으로 용감무쌍하게 전진하는 백두산대국의 강대한 모습을 장엄히 떠올린것 아니던가.

인민과 사회주의의 운명,민족의 존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장장 반세기 자신의 모든것을 선군에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

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한 과학적인 혁명로선인 선군정치방식을 내놓으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장군님!

온 나라에 선군혁명의 열풍이 휘몰아치게 하시여 우리 군대와 인민을 자주적근위병,자주적인민으로 당당히 내세워주시고 그 누구의 눈치를 보거나 비위를 맞추지 않고 제 할 소리를 다하게 하였으며 선군으로 기적적인 성공의 탑을 높이높이 쌓으신 위대한 선군령장의 하늘같은 은공을 우리 어찌 세월이 흐른들 잊을수 있으랴.

우리 조국의 오늘을 이루는 모든것,날로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위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비상한 선군신념과 의지의 산아이고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위력에 대한 일대 과시가 아니던가.

위대한 력사는 위대한 계승으로 하여 더욱 빛난다.

우리 장군님의 장장 반세기의 당건설령도사에 항상 마음을 얹으시고 위대한 충정과 헌신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위대한 충정과 의리의 화신이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께서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가시기에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력사는 대하마냥 용용히 흐른다.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며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떠나서는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 당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기 위하여서는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오직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치는 이처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실 때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조직사상적담보를 가지고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할수 있다는 철의 신념과 의지의 정치이다.

이런 위대한 충정과 순결한 의리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엄숙히 선언하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이시다.

우리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떠나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의 존엄과 영예를 생각할수 없고 장군님의 위대한 한평생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우리 식 사회주의의 래일을 담보할수 없다는 절대불변의 의지로 원쑤들에게는 무서운 공포를 주고 온 나라 군대와 인민에게는 산악같은 힘이 용솟음치게 하는 백두산칼바람이 폭풍쳐 휘몰아치게 하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영원한 일편단심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기에,그 길에서 온 나라에 장군님 유훈관철의 기상이 거세차게 나래치게 하시기에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영광스러운 당건설령도사가 더욱 눈부시게 빛나는것이 오늘 우리 조국의 환희로운 현실이다.

성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영예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존함으로 떨쳐진다는 철의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주체혁명의 새로운 100년대를 승리와 영광의 년대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며 장군님의 영원한 전사,제자들인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반드시 최후승리의 날을 안아올것이다.

본사기자 량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