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4(2015)년 8월 30일 로동신문

 

청년중시정책이 펼쳐지는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

남조선인민들 높이 격찬

 

젊음으로 약동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 안겨 귀중한 청춘시절을 값높은 헌신과 위훈으로 빛내여가는 우리 청년들의 자랑찬 모습에서 남조선인민들은 커다란 감동을 받으며 끝없이 동경하고있다.

백두회 회원 정상일은 오늘 세계적으로 청년문제가 가장 해결하기 힘든 사회적문제의 하나로 되고있지만 이북에서만은 그것이 빛나게 해결되여 청년들이 순결하고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닌 참신하고 활력있는 력량으로,사회와 력사발전의 위력한 주역으로 되고있다고 토로하였다.

전라북도 전주에 사는 강세철은 이북청년들은 자신보다 사회와 집단을 생각하며 자기를 바치는것을 행복으로 간주하고있다,처녀들이 부모없는 아이들을 데려다 키우고있는것은 물론 처녀,총각들이 영예군인들과 가정을 이루고 위험에 처한 사람을 보면 누구나 앞을 다투어 구원해 주고 심지어 남을 위해 피와 살,목숨까지도 바치고있다고 경탄을 표시하였다.

한 언론인은 이북에서는 청년들이 조국보위를 최대의 애국,최고의 영예로 간직하고 인민군대에서 조국보위투사로 튼튼히 자라난다고 하였으며 정치학교수 강남은 이북청년들은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보람찬 투쟁의 앞장에서 선군시대를 빛내이는 영웅적위훈을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한 정치학교수는 이북청년들은 미래를 사랑하고 언제나 신심과 락관,열정에 넘쳐 청년전위의 위훈과 기상을 떨치며 청춘시절을 빛내이고있다고 가슴속진정을 터놓았다.

평양을 방문하였던 한 청년운동가는 헌신적인 투쟁으로 조국과 민족,시대와 력사앞에 빛나는 공적을 세운 이북청년들의 애국의 열정과 기상,활달한 표정과 꾸밈없이 소박하고 인간적인 모습들을 보면서 북녘의 청년들이 안겨사는 주체의 사회주의사회가 얼마나 우월하고 활력있는 사회인가를 온몸으로 절감하였다고 뜨겁게 말하였다.

청년중시정책이 펼쳐지는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을 보며 남조선인민들은 그 길에 바쳐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되새겨보며 한없는 그리움에 눈굽을 적시고있다.

광주의 퇴직교수는 집에 찾아온 제자들에게 오늘날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는 이북특유의 청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은 김정일령도자님의 위대한 청년중시의 정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한 청년단체 회장은 김정일령도자님께서는 일찌기 청년운동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이 개척한 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는 운동이라는데 대해 밝히시고 청년조직을 김일성주석님의 조직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주시였다고 말하였으며 전라북도 완주의 한 대학생은 청년조직을 김일성주석님의 존함과 더불어 길이 빛나도록 해주신 김정일장군님은 청년운동의 걸출한 령도자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서울의 한 청년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청년들을 사랑하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동서고금력사에 없는 청년절을 제정해주시여 이북사회에 청년중시기풍이 차넘치도록 해주신것만 보아도 청년들에 대한 그분의 믿음과 사랑이 얼마나 큰것이였는가를 잘 알수 있다,그 믿음은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해나가는 청년들의 대부대가 자라날수 있게 한 근본비결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경기도에 사는 청년 장광식은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선군혁명의 억센 기둥으로 훌륭히 키우신것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이라고 격찬하였다.

남조선 각계는 청년들의 삶과 미래를 다 맡아안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조국번영의 만년담보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은 흐르는 세월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는 확신에 넘쳐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