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21일 로동신문

 

《색갈론》에 환장한 괴뢰보수
정당 대표를 단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6일 남조선시민단체인 국민주권련대가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를 괴뢰검찰에 고발하였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는 홍준표가 현 《정부》와 청와대 참모진 등을 향해 《주사파》, 《종북좌파》라는 막말을 일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이 《정부》를 향해 《주사파》라는 《색갈론》공격을 들이대는것으로써 궁지에 몰린 저들의 처지에 돌파구를 열어보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박근혜》정권의 권력형부정부패사건으로 조기《대통령》선거가 치르어진 책임이 《자유한국당》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에 대한 《주사파》막말이 타당한가고 반문하였다.

《자유한국당》이 그런 구태한 방법으로 저들의 기득권만을 지키는데 안달이 난 모습에 국민들은 환멸을 느끼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박근혜를 출당시키고 친박세력을 몰아내겠다 하면서도 박정희사진을 놓고 《추모》하는 망언을 일삼는것이 홍준표의 본질이라고 폭로하였다.

홍준표가 지진이 일어난 포항에 가서는 주민들이 지진피해확대를 우려하는것까지도 《좌파들의 란동》이라고 걸고들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주사파》망언의 시작은 친일매국세력들이 《빨갱이》론리로 권력을 연장해가던 구태정치의 표본이라고 밝혔다.이런자들을 몰아내지 않고 적페가 활개치게 만든다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그들은 적페정당 《자유한국당》을 반드시 해체시키고 홍준표가 정계를 떠나도록 해야 한다고 열변을 토하였다.

그들은 기자회견문을 발표하였다.

회견문은 이번 《색갈론》소동으로 《자유한국당》이 왜 적페정당인지 다시한번 명백해졌다고 지적하였다.군부독재의 후예들이 지금까지도 《색갈론》공격에 매달리는것을 더이상 지켜봐서는 안된다고 회견문은 밝혔다.회견문은 홍준표를 허위사실류포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검찰에 고발한다고 하면서 이자를 구속하고 엄벌에 처할것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