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일 로동신문

 

세계의 가장 큰 위협으로 되는 깡패
두목의 정신병적이고 피에 주린 광기

국제사회계에서 울려나오는 지탄의 목소리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고 자기 사무실에서 아무말이나 망탕 내뱉던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인 트럼프가 유엔총회연탁에서까지 대통령이 아니라 불망나니, 정치깡패로서의 몰골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광범한 국제사회계는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에 처음으로 나서서 체면도 위신도 다 집어던지고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줴쳐댄 늙다리미치광이의 망언을 한갖 겁먹은 개의 지랄로 야유하면서 그에 커다란 조소와 비난을 쏟아붓고있다.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탐구를 위한 국제친선발기는 유엔무대에서 트럼프는 자기를 비평하거나 반대하는 사람들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뻔뻔스럽고 무지막지한 나발을 불어댔다, 지금까지 그의 선임자들이 조선의 《정권교체》, 《제도전복》을 떠들어댔지만 트럼프처럼 한 주권국가의 《완전파괴》를 줴쳐댄적은 없었다, 트럼프의 정신병적이고 피에 주린 광기는 세계에 있어서 가장 큰 위협으로 된다고 성명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을 괴멸시키겠다고 한 미국대통령의 위협은 세상사람들의 격분과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조선을 질식시키고 무장해제시키려는 미국의 책동에 동조하는 나라들은 래일에 가서는 자기들이 그 희생물로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갖은 도발책동을 물리치고 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함으로써 미국과 힘의 균형을 이루어 침략자들이 《군사적대응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멸》을 감히 생각조차 할수 없게 만들것이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성명은 국제적으로 미치광이로 락인되고있는 트럼프의 폭언은 유엔헌장에 배치되는 선전포고로 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트럼프는 신성한 유엔무대에서 깡패두목처럼 행동하였다.

조선은 제국주의의 간섭과 전횡을 허용하지 않는 자주적인 국가이다.

트럼프의 발언은 조선의 막강한 위력에 겁을 먹은 비렬한자의 한갖 허세에 불과하다.

우리는 세계의 진보적정당, 단체들이 단결하여 미국의 침략위협과 전쟁책동에 단호히 맞서나가는 조선을 적극 지지할것을 호소한다.

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트럼프의 발언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에 대한 최대의 모독이며 초보적인 상식과 리성도 없는 정신병자의 무지스러운 망발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는것이다.

트럼프의 언행과 처사는 유태인탄압에 그처럼 미쳐날뛰던 히틀러를 방불케 하고있다.

우리는 트럼프의 전쟁망발을 단호히 규탄배격하며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미국의 핵위협에 조선이 자위적핵억제력으로 맞서는것은 응당한것이다.

미국은 세계를 핵참화에로 몰아가는 그릇된 행위를 걷어치워야 한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도 조선의 핵무기는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지역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것이다, 따라서 이 나라를 파괴하려는 그 어떤 행위도 세계를 핵전쟁의 불도가니속에 빠뜨릴수 있는 위험천만한것으로 된다, 미국은 거만성을 걷어치워야 하며 유엔은 대조선《제재결의》들을 철회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트럼프의 연설은 전세계의 혐오감을 자아내고있다.

사람들은 조선반도에서의 기본문제점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기가 아니라 미국의 전쟁책동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는 마땅히 이러한 문제점이 취급되여야 하며 언론들도 이런 각도에서 조선반도문제를 다루어야 할것이다.

에티오피아 베텔병원의 인사들은 조선이 미국에 수소탄이든 뭐든 한방 갈겼으면 좋겠다, 그래야 대통령인지, 불망나니인지 도대체 분간하기 어려운 트럼프가 정신병적인 광증에서 깨여날수 있을것이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 대 미국, 이것이 오늘의 세계정치구도라고 할수 있다, 또한 이것은 조선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이다고 하면서 조미대결전에서 조선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