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4일 로동신문

 

불패의 위용을 떨치는 영웅적조선인민군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정규적혁명무력으로서의 자랑차고 눈부신 발전로정을 걸어온 조선인민군은 오늘 무적필승의 기상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고있다.

하기에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는 《불패의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는 우리 혁명무력의 불패성의 요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첫째로, 정치사상적위력에 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군대의 사상사업에 최우선적인 관심을 돌리고계신다.조선인민군은 최고사령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있으며 그이의 명령지시를 관철하기 위해서는 물과 불속에도 주저없이 뛰여드는 사상정신적특질을 지니고있다.

둘째로, 무진막강한 군사기술적위력에 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5돐에 즈음하여 성대히 진행된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는 조선인민군의 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공격과 방어에도 다 준비되고 현대전의 그 어떤 정황속에서도 즉시적이고 완벽하게 대처할수 있는 무적의 강군이 바로 조선인민군이다.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이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셋째로, 군대와 인민의 대단결이다.

조선을 침범하려는자들은 이 나라에 단지 군대만이 아니라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마치와 낫과 붓을 틀어쥔 인민이 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조선인민군의 불패성을 특징짓는 요인들가운데서 가장 중요한것은 대대로 비범한 령장들을 모신것이다.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은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전설적령장이시며 김정일령도자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미제와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신 희세의 령장이시다. 김일성주석, 김정일령도자와 꼭같으신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군은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인민군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압살소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는 속에서도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 세계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다, 그것을 통하여 국제사회는 반제투쟁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가는 조선인민군의 위력을 다시금 절감하고있다고 서술하였다.

이것을 어찌 이들만의 격찬이라고 하겠는가.지금 국제사회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독창적인 군건설사상과 업적, 억년 드놀지 않을 배짱과 담력에 의해 그 어떤 강적도 단숨에 쳐갈길수 있는 혁명무력으로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에 대한 찬양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이룩하신 고귀한 경험과 전통에 토대하여 1948년 2월 8일 정규무력으로서의 조선인민군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그이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혁명의 전취물을 무장으로 보위하는 정규적인 혁명무력을 가지게 되였다. 김일성주석의 주체적건군사상과 현명한 손길아래 혁명적정규무력으로 강화발전된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위용떨치며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영예롭게 수호해나가고있다.》는 글을 실었다.

영국의 한 인사는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련이은 자연재해로 하여 조선이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을 겪어야 했던 지난 세기 말엽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날로 로골화하였다.이러한 때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적대세력들과의 총포성없는 대결전에서 승리를 안아오시였다.혁명의 붉은기를 지켜주시고 조선땅우에 인민의 지상락원을 일떠세우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이렇듯 세월이 흐르고 세기가 바뀌여도 조국과 혁명, 세계반제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은 진보적인류의 격찬의 목소리와 더불어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우리의 혁명무력은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으며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만을 떨쳐나갈것이라는 확신이 비낀 목소리들이 더더욱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진정한 인민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첫 수소탄시험과 핵탄두폭발시험의 성공으로 조선은 핵강국의 전렬에 확고히 들어섰다.조선의 비약적인 발전에 미국과 그 주구들은 어쩔바를 몰라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하여 세인을 경탄시킬것이다.》

진정 불패의 혁명강군에 대한 세계의 찬탄과 부러움의 목소리는 끝이 없다.

이것은 곧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총대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시고 정규적혁명무력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으로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혁명무력건설사상을 완벽하게 계승해나가심으로써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존경과 흠모의 목소리인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또 한분의 강철의 령장,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혁명적당군,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정원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