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4일 로동신문

 

단평

응당한 봉변

 

대낮에 마른벼락이라고 얼마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인 김성태라는자가 뜻밖의 봉변을 당하였다.《국회》청사앞에서 그 무슨 선거부정사건에 대한 특검도입을 요구하며 단식을 하는 추태를 부리다가 한 청년으로부터 된매를 맞은것이다.적지도 않은 나이에 단식까지 하느라 비들비들해진 김성태는 단매에 쓰러져 병원에 실려갔다고 한다.반역정치와 동족대결에 환장해 날뛰면서 온갖 못된짓을 다해온 특등범죄자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가증스러운 역적에게 주먹을 날린 청년은 《맞는자에게는 맞아야 할 리유가 있다.》고 웨쳤다.당연한 말이다.

김성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으며 매국반역에 얼마나 열을 올리였는가.이자들이 지금 판문점수뇌상봉과 4.27선언을 악의에 차서 헐뜯으면서 히스테리적인 대결광기를 부리는것은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이런 판에 남까지 걸고들며 단식롱성을 한다, 특검도입을 요구한다 하고 소란을 피우니 누군들 참을수 있겠는가.사건이 있은 후 인터네트에는 김성태는 매맞아 싸다고 조소하는 글들이 무데기로 올랐다.김성태에 대한 징벌은 각계의 드높은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으며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반통일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엄정한 단죄규탄이다.김성태의 해괴한 단식놀음은 시작부터 만사람의 조소와 손가락질을 받았다.이자의 추악한 꼬락서니를 조롱하듯 음식물이 배달되는 일도 있었다.그야말로 갖은 멸시속에 단식을 근근히 이어가던 김성태인데 낯모를 청년에게서 주먹맛까지 톡톡히 보았으니 이 얼마나 가련한가.

미련한 송아지 백정을 모른다고 《자유한국당》것들이 계속 반역질에 열을 올리지만 그것은 어리석은짓이다.오늘은 김성태가 한대 얻어맞았지만 래일은 반역패당모두가 력사의 준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리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