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30일 로동신문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하는 주체조선

 

《제재속에서도 조선은 자기 힘으로 발전하고있다.그 어떤 제재도 조선에는 통하지 않는다.》, 《조선은 자립성이 강한 나라, 자기 식대로 살아나가는 나라이다.》, 《조선에 대한 제재가 강화될수록 국내상품들이 더 많이 생산되고있다.조선사람들은 다른 나라 상품들보다 자기 나라의것을 더 좋아한다.》, 김정은시대에 조선은 주체사상과 자력자강의 정신에 의거하여 더욱 발전하고있다.》…

이것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눈부신 기적과 비약을 이룩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는 사회주의조선에 대해 각국의 언론들이 보도한 내용의 일부이다.

최근 우리 나라를 방문한 서방사람들은 듣던것과는 너무도 판이한 현실을 목격하고는 외부세력의 끊임없는 제재압박책동속에서도 실업자가 없고 누구나 마음껏 배우며 부모잃은 아이들도 행복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영국신문 《엑스프레스》에는 이런 글이 게재되였다.

《조선의 수도 평양은 결코 〈광고〉용도시가 아니다.평양은 웅장화려한 건물들이 줄지어 늘어서고 조형예술적으로 훌륭한 도시이다.오늘 평양의 모습은 발전과 번영, 창조를 의미하고있다.》

국제사회는 사회주의조선이 승승장구하는 힘의 원천은 다름아닌 자강력에 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하여 광범히 전하고있다.

민주꽁고신문 《라 쁘로스뻬리떼》는 최근 조선에서 자강력이라는 말이 자주 울려나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자강력은 자기스스로 자기를 강하게 하는 힘이다.조선의 자강력은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있다.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주체사상은 한마디로 말하여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사상이다.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왔다.사회주의강국건설의 추동력으로 자강력을 중요하게 내세우고있는 조선에서는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한 자강력제일주의가 강조되고있으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 과학기술강국화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다.그 진두에는 김정은각하께서 서계신다.과학기술발전에 특별한 의의를 부여하시는 김정은각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지식경제강국의 토대가 하나하나 구축되고있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조선이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인민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자체의 힘과 기술로 모든것을 풀어나가는 자강력을 키워왔기에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나가고있는것이다, 자기 민족이 제일이라는 자부심을 안고 사회주의강국에서 살려는 조선인민의 지향은 오늘에 와서 더욱 강렬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도 현실은 그 어느때보다도 자체로 살아나가기 위한 전략을 가질것을 요구하고있다, 조선은 외부세력의 끊임없는 압살책동에도 불구하고 사회주의강국으로 되였다, 아프리카도 조선의 자력자강의 정신을 본받아야 한다고 토로하였다.

이뿐이 아니다.자기 힘을 굳게 믿고 만난시련을 헤치며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모습도 세계언론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로씨야 이르꾸쯔크주 동부씨비리출판사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인민은 남이 도와주기를 앉아서 기다리거나 바라지 않고 자기 손으로 조국을 건설한다는 투철한 자주정신으로 모진 시련과 난관을 이겨냈다,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굳건히 고수해온것은 조선인민의 자력자강의 정신이 얼마나 투철한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꽁고통신사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인민은 외부의 압력이 우심해지고 조건이 어려울수록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는 신념의 강자들이다.바로 이 정신이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그 어떤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하지 않는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할수 있었다.조선의 자강력은 조선인민이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내며 승리의 한길로 전진하게 하는 백승의 보검이다.》

네팔신문 《라즈다니》도 조선인민이야말로 자기 힘을 굳게 믿는 인민이라고 하면서 주체사상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가는 조선인민은 그 어떤 난관앞에서도 굴하지 않았다, 그들은 시련을 이겨낸 용감한 민족이며 그 누구의 간섭도 허용하지 않는 불굴의 인민이다고 찬양하였다.

자강력의 기치높이 력사의 온갖 돌풍을 과감히 쳐갈기며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필승의 기상을 보면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주체조선의 휘황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대표단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은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다.지금 적지 않은 나라들이 남의 도움에 의한 자기의 경제발전을 기대하고있다.이 세상에서 자력으로 모든것을 창조해나가며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해나가는 나라는 오직 사회주의조선밖에 없다.조선이야말로 위대한 힘을 가진 불패의 나라, 전도가 양양한 강국이다.진보적인류는 조선의 승리를 확신한다.》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도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무진막강한 자강력의 힘있는 과시이라고 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박차고 전진하는 조선의 힘과 기백은 정말 대단하다.세계는 머지않아 인민의 꿈과 리상이 빛나게 실현된 조선의 모습을 목격하게 될것이다.우리는 앞으로도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굳게 믿는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자력갱생의 위대한 전통이 있고 자강력제일주의기치가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불패의 강국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쳐갈것이다.

본사기자 안철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