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7일 로동신문

 

백전백승의 당

 

◇조선로동당은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이다.

이것은 국제사회에서 끊임없이 울려나오는 격찬의 목소리이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는 옹근 두면에 걸쳐 게재한 《백승의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이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하였으며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이라는데 대하여 서술하면서 《인민들로부터 어머니당으로 불리우는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불패》이라고 력점을 찍어 주장하였다.

세상에는 수많은 정당들이 있다.그러나 백전백승의 당이라는 표현은 인민을 이끌어 70여년간 력사의 온갖 돌풍과 역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주체의 사회주의를 승리의 한길로만 이끌어온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대표하는 영광스러운 시대어이다.

◇탁월한 수령의 령도가 있어 조선로동당은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한 필승불패의 당으로 승승장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를 이어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을 보장한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투적위력과 불패성의 근본요인으로 되였다.》

당은 혁명의 참모부이다.

당건설에서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고 그 계승성을 실현하는것이 기본이다.

혁명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온 당이라 하더라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옳게 계승하지 못하면 당이 변질되고 결국에는 혁명의 좌절을 가져오게 된다는것이 력사에 새겨진 뼈아픈 교훈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당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으로 건설된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백전백승의 비결이 있다.

우리 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며 우리 인민은 그이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받들어모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활동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관하게 구현하여오신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공고성과 위력의 원천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앞으로도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백승의 력사는 영원할것이다.

지금 우리 당은 세인을 놀래우는 사변과 기적들을 아로새기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에로 이끌고있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는 《걸출한 위인이신 김정은각하를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백승만을 떨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의 성스러운 위업수행에 총궐기해나섰다.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을 위한 투쟁에 매진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력사는 영원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