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2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연구토론회, 독보회 여러 나라에서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4일과 16일 에짚트, 민주꽁고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나쎄르아랍민주당, 민족진보통일련합당, 에짚트조선친선협회, 민주꽁고공산당, 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은젬바 양가나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난해 조선인민은 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를 통하여 사회주의조선의 위용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국건설을 다그치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조선반도에서 일어난 긍정적사변들은 김정은각하의 드팀없는 통일의지와 대범하고 통이 큰 아량이 안아온 위대한 결실이다.

김정은각하의 신년사에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과업과 방도, 북남관계와 국제관계발전을 위한 조선당과 정부의 원칙적이며 정당한 립장이 밝혀져있다.

신년사는 조선인민뿐아니라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귀중한 교과서로 된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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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대한 독보회가 2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네팔, 메히꼬, 민주꽁고, 기네, 나이제리아, 에티오피아의 여러 단위에서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신년사는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길을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세계평화와 안정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다, 따라서 모든 나라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보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인 로동계시민협회 전국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선대수령들의 강국건설념원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불면불휴의 령도가 있어 지난해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 공화국창건 70돐을 성대히 경축함으로써 나라의 존엄을 힘있게 시위하였다.

김정은각하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정력적인 활동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길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자주외교의 거장이시다.

지난해에 있은 북남, 조중, 조미수뇌상봉과 회담들은 세계정치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특대사변들이다.

김정은각하께서 신년사에서 천명하신 조국통일과업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기네 기꼬프레스총회사 행정책임자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 한해동안 조선에서는 경제건설에서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적대세력들의 극악한 제재속에서도 조선인민은 주저앉지 않고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놀라운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

올해에도 세계는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맺어진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를 또다시 보게 될것이다.

조선의 전진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