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6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을 맞으며

당과 정부의 간부들 만경대 방문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으며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15일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만경대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실 큰뜻을 품으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오로지 조국의 해방과 부강번영,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전시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깊은 감명속에 돌아보았다.

이어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만경대고향집뜨락에 들어섰다.

추녀낮은 초가집에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보면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애국, 애족, 애민의 숭고한 뜻을 키우시며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절세위인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기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방문을 통하여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이룩하시고 조국과 민족의 부강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애국업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초석이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임을 다시금 새겨안았다.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사진을 찍었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자력으로 부강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