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4일 로동신문

 

중로해군합동군사훈련
《해상협력-2019》 시작

 

중로해군합동군사훈련 《해상협력-2019》가 4월 29일 중국의 청도에서 시작되였다.

중로 쌍방은 이번 군사훈련에 2척의 잠수함과 13척의 함정 그리고 비행기, 직승기, 륙전대 등을 파견하였다.

중국과 로씨야의 해병들은 훈련에서 기동 및 통신조직방법들을 련마하고 해상 및 공중목표들에 대한 미싸일과 포사격을 진행하며 탐색구조보장임무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합동군사훈련은 중로사이의 전면적인 전략적협조동반자관계를 공고발전시키고 두 나라 군대사이의 친선적이고 실용적인 협조를 심화시키며 해상안전위협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능력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한다.

합동군사훈련은 4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