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6일 로동신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가 진행된다

 

사회주의문명이 개화발전하고 체육문화예술에 대한 인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나날이 높아가는 속에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가 평양에서 진행되게 된다.

지난해 내외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의 창조집단은 우리의 전통이고 자랑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에 대한 인민들의 애착과 관람열망이 커가는데 따라 주체문화예술의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보다 특색있는 작품을 창작형상하였다.

새로 창조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는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자주적존엄과 긍지를 떨쳐온 우리 인민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사회주의조국의 참모습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이게 될것이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풍치수려한 릉라도의 5월1일경기장에서 6월초부터 10월 중순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