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2일 로동신문

 

보수깡패무리의 망동을 단죄

 

5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보수깡패무리가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집회참가자들에게 폭행을 가하여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4일 서울의 세종문화회관앞에서는 초불시민들의 역적당해체를 요구하는 집회가 있었다고 한다.

이때 《태극기부대》소속 깡패들은 집회장에 뛰여들어 참가자들을 마구 때리다 못해 한 녀성을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녀성은 의식을 잃고 병원에 실려갔다고 한다.

신문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자유한국당 지지자들, 소위 태극기부대가 거침없이 휘두르는 폭력성은 그 어디에서도 일상적으로 일어나고있었다.》, 《이러한 폭력란동은 과거 리명박, 박근혜정권때로 돌아가려는 몸부림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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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자유한국당》(《자한당》)이 《국회》밖에서 《좌파독재》청산을 떠들며 광대극을 연출하고있다고 한다.

이날 《자한당》 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역적당것들은 서울의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반대하는 현 《정부》규탄집회와 청와대에로의 시위행진을 벌리며 《독재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고아댔다.

신문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황교안이 《독재》라는 말을 마구 람발하고있다, 《좌파》없이 못사는것이 《자한당》이다고 비난하였다.

최근 폭력을 동반한 《자한당》것들의 무지막지한 《좌파독재》청산소동은 초불민심을 더욱 분노케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