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1일 로동신문

 

[정세론해설]

높아가는 《자한당》해체기운

 

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더욱 광범히 벌어지고있다.

민주로총, 4.16련대를 비롯한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자한당》이 벌려놓은 《민생대장정》놀음에 대해 《민심기만용》, 《초불투쟁에 대한 모독》으로 규탄하면서 초불집회와 시위 등을 적극 전개하고있다.얼마전에도 남조선의 청년학생단체들은 《자한당》해체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참가자들은 황교안은 박근혜《정권》시기 부정부패범죄를 일삼고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감추려고 발악한 장본인이라고 하면서 《자한당》이 이런자를 당대표로 내세워 《국회》를 《동물국회》, 《폭력국회》로 전락시킨것도 모자라 《민생》의 간판밑에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민심을 우롱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자한당》의 행적은 크고작은 갖가지 죄악으로 얼룩진 《범죄백과전서》라고 비난하면서 황교안과 라경원을 비롯한 역적당패거리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주장하고있다.이런 속에 《자한당》당사에 대한 돌입, 장의화환보내기, 물벼락과 오물세례안기기 등 다양한 형식의 투쟁들을 벌리고있다.

인터네트홈페지에는 역적패당을 규탄하고 각계층의 초불집회참가를 격려하는 글들이 련일 오르고있다.인터네트홈페지마다에 《다시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국민을 우롱하는 역겨운 매국노들, 다음해 총선에서 박멸하자.》, 《〈자한당〉해체가 결코 멀지 않았다.》와 같은 반역패당에 대한 증오와 심판의지를 담은 글들이 차넘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자한당》해체투쟁은 천하역적무리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은 저들이 저지른 온갖 죄악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할 대신 도리여 초불민심에 도전하면서 력사의 심판을 뒤집어엎고 보수부활흉계를 실현하려고 발악하고있다.이것은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남조선인민들의 《자한당》해체투쟁은 반역무리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심의 발현으로서 너무도 당연하다.

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당이 재집권할 경우 자신들에게 불행과 고통, 재난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잘 알고있다.《자한당》이 최근에 벌려놓은 《민생대장정》놀음도 그렇고 이 반역무리가 경제파탄문제를 거들며 현 당국을 마구 공격하고있는것도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고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정권》찬탈야망을 이루어보려는 술책이다.재집권을 노린 《자한당》패거리들의 공세는 날로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그러니 남조선인민들이 반《자한당》투쟁에 떨쳐나서지 않을수 있겠는가.자신들의 삶과 미래를 짓밟는 《자한당》것들의 발악적책동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의지이다.그들은 보수패당이 다시는 기승을 부리지 못하게 깨깨 쓸어버려야 한다고 웨치고있다.

원철진